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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4시5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대각리 운재산 자락에서 진화됐던 산불이 되살아나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이곳은 지난 3일 처음 불이 나 진화와 재발화가 거듭된 곳으로 이날도 강한 바람에 불씨가 되살아났다.
경북 문경시의원, 두 곳의 국회의원 선거구를 포함해 모두 5곳에서 치러진 4·3 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승리를 나눠 가졌다.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단 1석도 얻지 못했다. 다만 정의당과 후보 단일화로 겨우 한 곳에서 신승을 거두었다.
최강주 교정본부장이 4일 경북북부 제2교도소를 방문하여 정책현장을 점검하고, 교정위원 간담회를 주재하여 법무부장관 표창을 전수하는 등 교정위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였다.
편입되는 토지는 1,023필지 29만㎡로 대구시-경북도-경산시 업무협약에 따라 보상업무가 행정구역별로 시행된다.2,98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에서 경산시에 있는 대구선 하양역까지 8.89㎞ 철로를 연장하고 정거장 3개소를 신설한다.
20장애인연대 관계자는 “대구시 뿐만 아니라 기초지자체를 순회하며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 며,“6대 광역시 중 기초지자체 차원의 자립생활지원 조례가 단 한 곳도 제정된 곳이 없는 지역은 대구가 유일하다며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내 생활 지원을 위한 정책과 예산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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