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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2시 칠곡 호국평화기념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하는『현장소통데이 칠곡군을 가다』에 참석한다.
11일 오후 5시 호텔 금오산에서 열리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권영진 시장과 이철우 도지사는 10일 대구·경북 상생협력 성과 창출을 본격화하고 대구경북 성공시대로 나아가고자‘제3차 시도지사 교환근무’ 를 실시한다. 권 시장과 이 도지사는 대구시장과 도지사 자리를 바꿔 경북도청과 대구시청으로 출근하여 안동과 경주, 대구에서 근무일정을 진행한다. 오후 5시 포항에서 합류하여 영일만항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 뒤, ‘포항지진특별법 국민청원 동참 음악회’에 참석하는 순서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시도는 현재 42개의 상생협력과제를 추진 중에 있으며, 2019년을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의 실질적 원년으로 인식,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상생협력 그랜드플랜’을 수립한다.
추정금액 2천만원 이상의 물품을 대상으로 계약심사와 병행하여 심사·심의 결과에 따라 구매하는 제도이다. 1억원 미만은 감사관실, 회계과, 신기술심사과 팀장 등으로 구성하여 심사하고, 1억원 이상은 신기술플랫폼 전문가 5명 내외로 선정심의 위원회를 운영하여 평가기준에 따라 선정함으로써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투명성을 강화한다.
세 기관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청년 맞춤형 콘텐츠 제공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또 통합청년지원센터(가칭) 조성, 청년 창업컨설팅 등을 통한 사회적 기업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시행한다.
선정된 사업은 즉시 사업착수 가능한 사업으로 오랫동안 주민과 소통하고 전문가 컨설팅으로 철저히 준비한 결과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관심과 강한 추진의지를 엿볼 수 있다. 그 만큼 지역에 원도심 공동화 현상이 심각하다는 증빙이기도 하다.
소비자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가 지난 1월 4주간 실시한 소비자 조사를 통해 지방자치단체 비전슬로건, 공동브랜드, 지역특산물, 지역특화브랜드의 4개 카테고리별로 상위 브랜드를 선정하고 심의위원회가 브랜드의 선호도, 혁신성 등의 평가항목으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 기관으로 최종 확정됐다.
지난해 김광중 작가의 유화 ‘영덕바다풍경’ 1점을 기증한 예맥회는 올해도 '2018년 예맥회 정기전'에서 최우수 작가로 선정된 장순향 작가의 유화 작품 ‘꿈꾸다’를 이날 영덕군에 기증했다.
김병렬 교수는 “일본 정부가 조어도나 남쿠릴 4도에 대해서는 국제사법재판소에 회부하자는 말을 하지 않고 있으면서 독도 문제만 국제사법재판소를 통한 평화적 해결 시도를 운운하고 있는 것은 정치적 선전을 위한 것”
대구간송미술관 건립을 두고 특혜·불법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구시가 대구간송미술관을 영구적으로 위탁하고 운영비 손실까지 세금으로 충당해 주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경실련 "대구시가 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이 사업을 강행한다면 이 계약의 무효화와 대구시의 행정적, 법률적 책임을 묻기 위한 시민행동을 전개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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