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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8시 30분 군청 제1회의실에서 주간업무보고회를 주재한다.
15일 오후2시 청송군기술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년 축산관련 종사자 교육장을 방문해 격려한다.
15일 오전 8시 30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4월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해 주요업무를 보고 받고 민생 현안 사항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한다.
13일(토)오전 10시 두류공원에서 개최되는 『2019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에 참석
대구은행 직원 1인당 생산성이 전국 주요 지방은행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은행, 광주은행에도 크게 뒤처졌다. 오히려 직원 급여는 가장 높아 경쟁력에 구조적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비자금 조성과 채용비리 혐의로 박인규 행장에 이어 김경룡 차기 행장 내정자까지 물러나는 등 리더십도 극도로 불안정했다.
경북도는 기업인, 부동산 및 금융 투자회사, 건설회사 대표, 기업투자 컨설턴트 관계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대표단의 경북 방문으로 미주지역 투자유치는 물론 관광객 유치 등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지사는 "동해안의 해양수산자원이 미래 경북의 먹고사는 길"이라며, "다양한 사업발굴"을 주문했다.이어 "동해안 시대에 무궁한 관광자원이 많으나 이를 간과하고 지나치는 일이 많았다"면서 "동해안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이를 사업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2019년 1분기 기준 신도시의 인구현황, 편의시설 및 교육시설 현황 등 정주환경을 조사해 11일 공개했다. 신도시 내에서 최대 규모인 D아파트 1,499세대가 2월말 입주를 시작하여 주변 상권이 크게 활성화 되고 있으며, 학원 및 편의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입주완료시점인 5월 이후에는 도청신도시 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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