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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1시10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민안전의 날 행사』에 참석
대구FC는 14일 오후 2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7라운드 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2019 KEB하나은행 FA컵 32강 경기를 치른다.
이번 걷기대회는 전국 38개 지역에서 실시하는 대국민 행사로 시민의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조기발견, 조기치료,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연일 곡 소리나는 비보가 터지고 있다. 경북 지역이 문재인 정부의 국책사업 유치에 잇따라 실패하고 있는 가운데 당연시 했던 원전해체연구소 마저 무산되자 분노하고 있다. 정부는 원해연을 부산·울산 접경지역으로 결정됐다. 경북을 달래기 위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고 분원 성격의 ‘중수로 원해연’(추산 건립비 700억원)을 경주에 설치하기로 했다.
이웃사촌 지원센터는 시범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의견 수렴, 주민 공동체 활성화, 도시 청년유치 및 홍보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주민 원탁회의, 마을살림꾼 양성교육, 주민역량강화교육, 도시청년단체 팸투어, 주민대표도시청년단체 합동 워크숍 등을 실시한다.
경북도 농정의 최대 현안과제인 '농식품 유통혁신'에 대한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마케팅, 유통, 기업인 등 총 70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치(거버넌스) 창구인 ‘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이하, 위원회)’가 1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출범의 닻을 올렸다. 또 (재)경북도유통교육진흥원이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2일 도청 접견실에서 미국 앨라배마주 오펠라이카시의 게리 퓰러(Gary Fuller) 시장과 투자유치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경북도와 미국 앨라배마주의 자동차부품 기업들의 협력 증진과 합작 투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고령대가야체험 축제는 ‘대가야의 화합(부제 : 대가야의 과거․현재․미래) 이라는 주제로 11일부터 14일까지 고령 대가야 생활촌, 대가야 박물관, 문화누리 등 고령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고령대가야체험축제는 ‘철’을 테마로 대가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대구시는 오는 5월 4일과 5일 개최되는 2019대구컬러풀페스티벌을 이월드, 스파밸리, 대구숲 등 지역의 관광명소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축제와 할인 행사 등을 펼치기로 했다.이들 3곳에서는 각각 ‘이월드 컬러풀페스티벌’, ‘스파밸리 컬러풀페스티벌’, ‘대구숲 컬러풀페스티벌’ 등을 개최하고 입장료 할인 행사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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