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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일 기준 농가는 102만1000가구로 1년 전보다 2만1000가구(2.0%) 감소했다. 농가 인구는 231만5000명으로 10만7000명(4.4%) 줄었다. 농가가 가장 많은 시·도는 경북(17만6천가구)으로 전체 농가의 17.3%가 몰려 있었다. 시·군·구 기준으로는 제주 제주시(1만8천가구, 1.8%)에 가장 많았다.
주낙영 경주시장과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일행으로 구성된 경북도, 경주시 투자유치사절단은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장쑤성 난징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장쑤젠캉자동차와 안후이성 허페이시에 소재하고 있는 궈쉬안그룹을 방문해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자연이 만든 명품 청송사과가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2019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사과브랜드부문’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청송사과는 모든 부문에서 타 브랜드에 비해 경쟁력 우위를 선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최고 브랜드인 대상으로 선정됐다.
변희수의「의자가 있는 골목」은 이상의「거울」을 페러디 하여 새롭게 승화된 작품이다. 마치 시인 이상(李箱)의 혼령이 ‘의자’에 앉아 있기라도 한 듯이, 시적 화자가 조곤조곤 말을 걸고 있다. ‘의자’가 함의하는 현대 사회의 다양한 파편적 의미들을, 깊이 있게 찾아내 대화의 시법으로 끌고 간다.
전국 자치단체 중에서 경북도가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역점시책사업이다. 올해는 80억원으로 확대 편성했다. 농어업인 및 농어업인 단체로 개인은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100㎾ 이하 기준 1억6천만원까지, 단체는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500㎾ 이하 기준8억원까지 6개월 거치 11년6개월 상환 연리1%로 융자 지원한다.
천년고도 경주의 아름다움을 앵글에 담는 ‘서라벌전국사진촬영대회’가 올해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을 배경으로 개최된다. 이 대회는 경주 교촌한옥마을, 월성, 통일전 등 신라의 역사와 문화가 숨 쉬고 있는 경주를 배경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도 국내외 사진 동호인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북고향장터 ‘사이소’는 도내 전역에서 엄선된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한 것이 소비자에게 높은 신뢰를 준 것으로 평가 됐으며, ‘데일리’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소비자 위주로 마케팅을 추진한 것이 타 지자체 공동브랜드 보다 비교우위를 보였다는 평가다.
전국 최초로 대구·경북 지역 4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대구관광뷰로, 경북도문화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18일 호텔 라온제나에서 ‘2019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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