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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경북도민의 스포츠 축제인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19일 오후 6시 경산시민운동장에서‘놀라운 미래(The Amazing Future)’라는 주제로 23개 시·군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하며 화려하게 개막했다.
구미시가 150억원을 들여 돌배나무 특화숲을 조성하면서 개발지역 내 산재한 유물을 무더기로 훼손하는가 하면 이런 사실을 지금까지 숨겨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영덕군은 지난해 가을 오십천에 서식하는 자연산 친어를 포획·채란해 영덕황금은어 생태학습장에서 약 110만미의 치어를 생산했다. 2월 22일부터 현재까지 은어치어 73만미를 오십천, 송천 등 관내 주요하천에 방류하고 12만미의 우량종묘는 민간에 분양했다.
4‧19혁명 기념식은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공헌했던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정의의 4‧19정신을 계승‧발전시켜 국민적 나라사랑 정신으로 발전시키는 계기 마련을 위해 매년 경북도와 대구시가 공동 개최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구촌새마을연구회’(대표 안희영 의원 외 10명 - 도의원 10, 외부전문가 1)는 지난 16일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 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북 SNS 기자단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도정 홍보와 도민 소통 강화를 위해 2014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70명을 위촉해 본격 활동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양 시도 관광 교류활성화 ▲여성권익 신장과 지위향상, 양성평등 구현 등 우호 협력 확대 ▲지역 특산품 및 중소기업제품 홍보 판매 적극협력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성공추진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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