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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격 제한은 따로 없으며 희망자는 내달 3일부터 7월 5일까지 사업모델 제안서를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심사(제안서 심사), 2차 심사와 PT(사업내용 발표 및 인터뷰)를 통해 최종 수장작을 선정하고 8월중 시상한다.
내년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대구 범어공원 지주와 주민과의 갈등이 대립됨에 따라, 대구시장이 직접 지주들의 입장과 공원이용 주민의 불편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한다.
해파랑길은 부산에서 통일 전망대에 이르는 총 10개 구간 50개 코스, 거리 770㎞의 동해안 걷기길이다. 이 중 경북은 총 4개 구간(경주, 포항, 영덕, 울진) 18개 코스 약 295㎞를 차지하고 있다.
영양군이 23일에서 24일까지 청남권역 쇠똥구리휴양체험마을(영양군 청기면 소재)에서 서울아산병원의 사회 공헌활동인 「내고향 의료봉사」를 유치하여 영양군민 200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영양군이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전국의 성년 중 ‘장계향’이란 이름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11만원 상당의‘음식디미방체험아카데미’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전국의 장계향은 응답하라」이벤트를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
협약식에서는 경북도의회, 경북도교육청을 비롯한 도내 대형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발주 공공기관, 지역 건설협회, 대형건설사들이 어려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뜻을 함께 했다.
5월 16일 올해 첫 대구시민원탁회의에 오른다. 시는 보존적 개발과 개발적 보존사이에서 팔공산이 변함없이 대구시민의 자랑이 되기 위한 방안을 시민여러분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도는 23일 일본이 공개한 외교청서에 또다시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언급한 사실에 긴급 논평을 내고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개탄하며, 영토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5일 오전 9시20분 도정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상주시를 현장 방문한다. 이어 오후 2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0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설명을 한다.이어 후 6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하는 ‘제21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개회식에 참석해 대회사를 한다.
25일 오후 3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신청사건립 성공추진 협약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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