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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10시 포항 포스코에서 열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상북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김무연 전 도지사는 1921년 안동에서 태어나 안동농림학교를 수석 졸업하고 문경군수, 영덕군수, 금릉군수, 경상북도 대구시장, 강원도지사, 경상북도지사, 부산직할시장, 안동MBC․대구MBC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구시 원로자문협의회장으로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해 현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호주에서 1만 km를 날아와 4월에서 7월 사이 한국과 일본, 동남아 등지에서 서식하는 쇠제비갈매기는 2013년부터 내륙 민물호수인 안동댐에서 관찰되기 시작했으며, 안동호 작은 모래섬에서 알을 낳고 새끼를 길렀다.
박복수 씨는 “평생을 청송에 살며 고향발전을 위해 환원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인재육성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청송의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했다.
대구·경북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90명은 24일 법의 날(4월25일)을 앞두고 '헌법적 가치와 법치주의 수호를 위한 성명'을 내고 문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성명에 서명한 변호사는 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68명과 포항·김천·의성·영덕·경주·안동변호사회 소속 21명으로 대구·경북지역 전체 변호사(639명)의 14%다.
오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2019년 봄 여행주간’을 운영한다. 경북도와 도 문화관광공사는 2019년 봄 여행주간에 저마다의 취향에 따라 평범한 일상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매력적인 여행지를 소개하고 다양한 여행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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