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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정된 기업은 ㈜트리엔(구미), ㈜구일엔지니어링(구미), 제이씨에스인터내셔날(구미), 기민전자㈜(구미), 두리기업(주)(영천), ㈜디케이에스글로벌(영천), (주)아이델(칠곡), (주)대구정밀(칠곡), (주)라크인더스트리(김천), (주)엠엔비그린어스(영주), 두리코씨앤티(상주), (주)월드에너지(문경), (주)건백(경산) 등 통 13개사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됐다.(재)문화엑스포는 5월중 기부금품 제반 운영사항을 의결할 ‘기부금품 심의운영위원회’를 구성해 6월부터 기부금제를 본격 운영한다.
안심뉴타운 도시개발사업 부지는 50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연료단지로 사용되어왔기 때문에 토양오염문제는 쉽게 예측이 가능함에도, 대구시는 별 다른 대책 없이 사업을 추진해 손실을 끼치고 있다. 정 의원은 "인허가 과정에서도 각 단계별로 토양오염 가능성과 이에 대한 대책수립을 수차례 지적받았음에도 정작 이전소유자들과 아무런 협의도 없이 보상절차를 마쳤다.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를 강도 높게 질타했다. 또 ”168억원이라는 추가비용을 도시공사가 떠안게 된다면, 이 사업을 위해 필요한 추가적인 시설과 적극적인 투자가 불가능해, 결과적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사)경북도 드론협회, 경주 드론 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국내․외 드론대회 및 행사유치 등 저변확대, 지역 문화 관광자원을 콘텐츠 제작으로 관광객 유치, 체험․교육․자격취득 등 전문 인력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 드론 축구 등 스포츠 산업 육성, 그 외 드론 산업 육성 기반 구축을 담았다.
정부가 포항 지진 피해로 인한 대책으로 1천100여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경북도가 건의한 요청액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는 것이다.특히 장기간 회복되지 않는 지역 경기 침체와 긴 시간 이재민들이 받은 고통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구시가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대규모 공장부지를 매입해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건설한다면 산업단지와 인근지역의 물류 및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이 될 것”
이번 체전은 17만 경북장애인 가족과 도민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전으로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란 대회 슬로건 아래, 26일까지 이틀간 주경기장인 상주 시민운동장을 포함한 8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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