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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문화를 체험하고 병영문화를 알리는 ‘해병대 문화축제’가 27일과 28일 이틀간 포항시 오천읍 냉천 수변공원에서 열린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실제 해병대의 각종 특수 장비와 무기도 전시해 직접 보고 만져 보는 병영체험도 할 수 있다.
제15·16대 국회의원을 지낸 백승홍(76) 전 의 원이 2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4차례 낙선 끝에 무소속으로 대구 지역에 출마해 15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27일(토) 오전9시 포항 청림운동장에서 열리는‘한마음 상생걷기 대회’에 참석한다.
범대위 주최로 개최된 이날 집회에서 시민들은 포항 지진이 인재로 밝혀진 만큼 조속한 원인 규명 및 책임자 처벌, 정부의 진정성 있는 사과, 포항지열발전소의 완전한 폐쇄 및 철저한 사후 관리, 피해배상 및 도시재건을 위해 여야가 합의하여 조속히 법률을 제정해 줄 것 등을 촉구했다.
최근 몇 년간 최저임금이 가파르게 인상되면서 중소영세기업과 소상공인 등에 큰 부담으로 작용, 경영여건이 급속히 악화됨에 따라 최악의 고용참사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최저임금이 물가상승 및 고용 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태조사를 매년 실시하도록 함으로써 정부 책임성 및 역할을 강화하도록 했다.
최 의원은 정부의 국책사업이 정치적인 논리로 중수로 따로, 경수로 따로 분리로 국민들의 혈세인 세금이 얼마나 낭비될 수 있는지 우려를 표하고, 원전집적지인 경북이 부산과 울산에 경수로 원해연을 놓치게 된 데 대한 경북도의 유치전략 부실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채용인원은 경북 신용보증재단, 경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경북도 포항의료원 등 9개 기관에서 39명을 채용한다. 지원인원은 640명으로 평균경쟁률은 16.4대1이며, 최고 경쟁률은 경북테크노파크 일반직 6급으로 2명 모집에 135명이 지원해 67.5대1이다.
대표 슬로건인 ‘오~소!(Oh! So!) 대구․경북’은 대구와 경북을 즐기러 여기로 오라는 뜻을 친숙한 경상도 사투리 ‘오소’로 표현했다. 영문으로 사용할 시 ‘대단히, 매우’라는 의미로 한번 오면 감탄할 수 밖에 없는 대구 경북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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