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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3시 MH컨벤션에서 열리는 「통합신공항 시민추진단 토론회」 참석
2일 오후 3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개최되는 『안녕, 대구! 리액션 캠페인 네트워크 선포식』에 참석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사무국은 지난 24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경주 현대호텔에서 동북아시아지역 5개국(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41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국제교류업무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NEAR 실무자워크숍’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기존사업을 정비․재편하고 신규사업을 발굴해 '2030 신(新)경북형 미래전략산업'을 30일 발표했다. 경북 신(新)전략산업은 범국가적 차원에서 사회적으로 이슈화된 현안이자 경제적으로 연관분야 파급효과가 큰 과제나 경북이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준비할 수 있는 5대 신산업 분야다. 5대 신(新)산업은 ▲청색기술 ▲뷰티․화장품 ▲재난안전 ▲방위군수 ▲환경․자원 산업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새바람 행복경북의 중심에 도민이 일자리를 갖고 잘사는 경제․과학․산업 전략이 있고, 2030년 미래를 준비하는 경북형 미래전략산업 육성으로 경북의 행복경제를 반드시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6개 구‧군 13개 종목 선정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대 지지율을 유지하며 넉 달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달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며 황 대표와의 지지율 격차를 줄였다.
경주타워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넌버벌 페스티벌(Non-verbal Fastival)’은 난타, 드럼캣, 셰프, 사춤2, 페인터즈, 플라잉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국내 정상급 넌버벌 6개팀의 하이라이트 공연으로 알차게 채워진다.
경북도 내 버섯생산 1위인 경주시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5억원 규모의 ‘2019년 버섯배지 관리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020년까지 ‘수확후배지 재활용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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