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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4시 외동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봉황대뮤직스퀘어 개막 공연’에 참석한다. 2019 봉황대뮤직스퀘어 ‘외동’편은 외동생활체육공원 준공기념으로 공연한다.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박상철, 김연자, 서지오, 나현아 등이 출연한다.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포항지진 특별법안 시민 공청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10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구미시 교통안전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위원위촉을 한다.
10일 오후 5시, 대구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대구교총회장배 교원 체육대회』에 참석
‘지역산업거점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은 국가 전략산업의 지역 경쟁력 강화 및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에 기 구축된 자원과 역량을 기반으로 기존 산업의 고도화를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만들어졌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경북지노위)의 부당노동행위 판정에 따른 주문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다. 전공노 대구시청지회 관계자는 "시는 지난달 경북지노위의 부당노동행위 판정을 받고도 '10일간 내부 전자게시판에 판정서를 게시하라'는 주문을 따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경북도는 11.15지진이 포항시 흥해읍의 ‘MW급 지열발전 상용화 기술개발 사업’에 의한 촉발지진으로 결론 난 지열발전시설과 부지에 대해 안전한 복구대책 마련과 사후관리 방안의 조기 실행 촉구를 정부에 건의했다고 8일 밝혔다.
‘사회적 가족만들기 프로젝트’는 이날을 시작으로 23개 시군 25개 치매보듬마을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포항대학교, 안동대학교 등 15개 대학교와 상주 용운중학교, 성주 수륜초등학교 등 7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치매보듬마을 치매어르신과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여한다.
투어는 보문단지 내 주요 숙박시설, 경주역, 고속버스터미널, 신경주역 등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할 수 있다. 15명 이상 예약 시 출발하며 요금은 성인(대학생) 2만원, 소인(7∼18세) 1만8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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