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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13일까지 이철우 도지사를 단장으로 자매도시인 산시성에서 개최하는 ‘제4회 실크로드 국제박람회’와 ‘빈곤퇴치포럼’등에 참석해 자매도시간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13일부터 16일까지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한 대표단이 우호도시인 닝샤후이자치구 우호교류 15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공감게스트하우스’를 기반으로 한복체험, 다도체험, 민화체험 등 문화융합 상품과 체험기반 관광패키지를 제공하는 ㈜공감씨즈는 3차에 걸친 심사를 통과해 선정됐다. 특히 게스트하우스 운영에서 한 걸음 나아가 체험관광 상품을 개발·연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상권르네상스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자영업 성장․혁신 종합대책의 핵심 추진과제이며 칠성종합시장 상권은 전국 1호로 이 사업에 선정돼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5년간 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거리 정비, 기반 조성 등으로 주변 환경을 개선한다.
개정안은 남북협력기금의 운용·관리에 관한 사무를 위탁받은 금융기관의 심사보고서 제출을 의무화하였으며,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의 위원에 수탁기관의 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하도록 하여 남북협력기금의 운용 및 심사과정에 실질적 참여를 보장했다.
기후변화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포항시가 대체작목으로 도입한 ‘바나나’가 흥해 망천리 소재 비닐하우스 재배에 성공함에 따라 9일 바나나 체험농장 개장식을 갖고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디아크(The ARC)와 대구환경미술협회는 12일까지 대구시 달성군에 소재한 강정보 복합문화공간인 디아크 문화관 전시실에서 대구환경미술협회 회원 60명이 자연과 관련된 작품 7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경북도는 9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 관련전문가, 민간단체와 도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차 경상북도 인구정책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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