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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11시 소회의실(3층)에서 열리는 「동구체육회 이사회」에 이어 오후 3시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열리는 「안심 ∼ 하양 복선전철 기공식」 참석
17일 오후 2시, 기쁜소식대구교회에서 개최되는 『재난대비 상시훈련』에 이어 오후 6시30분, 호텔라온제나에서 개최되는 『민족통일 대구시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공사’는 기존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에서 경산시 하양읍 대구선 하양역까지 연장 8.89km, 정거장 3개소 규모로 국비 70%가 지원되는 광역 철도사업으로 2022년까지 총사업비 2,982억원이 투입된다.
오 의원은 바른정당 출신의 재선 의원으로, 최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가 당 지도부에 의해 국회 사법개혁특위 위원직에서 강제 사임된 인물이다.
대구시는 2030년까지 수소차 12,000대를 보급하고, 수소충전소 40개소를 구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수소차 보급 및 수소충전소 구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경북도는 최근 고속도로와 지방도의 잇따른 사면붕괴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오는 24일까지 관계부서와 합동으로 ‘긴급 도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작년 7월 12일 이 지사는 ‘패션테크 기업 투자 및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 체결식 후 기업인과 즉석 간담회에서 대규모 획지로 인한 애로를 청취하고, 기업수요에 맞게 1,652㎡(500평)규모까지 분할분양, 업종추가 등 규제개선을 약속한 바 있다.
농장현황 파악 및 사후관리를 위해 이달 31일까지 사업단(본점)에서 회원신청을 받은 후 다음달 3일부터 헬퍼 신청을 받는다. 총사업비는 1억 500만원으로 시비 48%, 경주축협 26% 자부담 26%이다.
T/F팀을 구성하여 실시간 폭염정보를 공유하고 폭염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 계획을 수립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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