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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내에 설치되어 있는 수경시설은 분수 142개소, 물놀이장13개소, 폭포 14개소, 벽천 21개소, 계류 30개소, 연못 6개소다.
서주석 국방부차관은 15일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대구시, 경북도 의성군‧군위군을 방문했다. 서 차관은 “이전부지 선정과 더불어 이전주변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대책 마련에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지자체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 지사는 그동안 23개 시군을 직접 방문해 도민과 만나 저출생․노인․일자리․관광․경제 등 지역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고, 간담회에서 제기된 330여건의 건의사항 중 가장 시급한 과제 41건에 대한 예산 353억원을 이번 추경에 반영했다.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대구 MBC 앞마당...대구시와 경북도는 평소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마을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대구․경북 지역 우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와 연계하여 11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2주간 운영한다.
경북도는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동해안 5개 시군을 비롯해 경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해양관광산업 활성화’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해안 537㎞ 해안선을 따라 천혜의 자연경관과 우수한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해 ▲동해안 5개 시군 관광명소와 서핑, 요트 등 해양레포츠를 활용한 관광상품의 개발 및 국내․외 관광마케팅 전개 ▲신북방 관광벨트와 크루즈 관광 동해안 해양관광산업 연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시민의 힘으로 대구공항지키기 운동본부와 남부권 관문공항 재추진 본부는 "대구시는 공항이전사업의 찬반 공청회도 열지 못할 정도의 빈약한 논리를 가지고 어거지로 밀어부쳐 왔는데 시민여론 무시는 물론이고 이제는 물리력까지 동원해 시민여론을 가로막는 공권력 남용까지 저질렀다"며 대구시장에 강력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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