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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일자리사업의 직접 당사자인 청년들의 시각에서 지역 고용정책을 입체적으로 접하도록 해 청년들이 느끼는 고용정책의 문제점과 대안을 청년이 직접 모색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경북 산촌에서는 다양한 먹을거리와 산촌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무공해 산나물 채취, 감자 캐기, 다슬기 잡기, 맑은 계곡을 따라 걷는 트레킹, 쏟아지는 밤하늘 별빛 체험으로 하루가 짧은 가족여행의 최적지다.
국방벤처사업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는 민군협력사업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구미소재 협약기업의 국방분야 매출은 2014년 개소 이래 3,135억 원으로 지역의 국방산업 발전 및 고용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타는 쓰레기’는 기존 흰색 종량제 봉투 또는 분홍색 타는 쓰레기용 종량제 봉투에 넣어 배출하고, ‘타지 않는 쓰레기’는 타지 않는 쓰레기용 종량제 마대에 넣어 배출해야 한다. 타지 않는 쓰레기는 도자기, 깨진 유리, 조개류 껍데기, 뼈다귀, 고양이 배변 모래 등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사발전재단은 경주형 일자리 모델 구축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고, 경주시는 경북테크노파크와 신성장 산업인 전기자동차 산업에 경주형 일자리 모델을 접목할 계획이다.
안동시 수상동 소재 민속주 안동소주(회장 김연박)에서 2008년에 이어 또 다시 1천만 원의 장학성금을 맡겼다. (재)안동시장학회(이사장 권영세, 김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민속주 안동소주 김연박 회장과 부인 배경화 여사가 안동시장실을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환담을 했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메니페스토 공약 실천 MOU 체결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한다.
20일 오전 9시 30분 군정 주요업무추진상황성과보고회를 주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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