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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3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위촉식에 참석한다.
21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2.28 시민어울림단 발대식』에 참석
이번 학술대회는 ‘미래도시, 포항’이라는 대주제 아래 400여 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정원 인터넷융합정책관의 ‘혁신성장을 위한 5G+ 전략’이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연세대 이강현 교수의 ‘의료신기술과 멀티미디어’, 포스텍 곽지영 교수의 ‘스마트시티 협업 기술’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 등 다양한 강연과 발표가 이뤄졌다.
문 대통령은 “대구 달구벌과 광주 빛고을은 ‘달빛동맹’을 맺었고 정의와 민주주의로 결속했다”며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용서와 화해의 길”이라고 말했다. 5·18을 두고 이념갈등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적 지향과 지역주의를 넘어서 통합이 절실하다는 의지 표현으로 풀이된다.
대구ㆍ경북 지역의 정당지지율은 한국당 43%, 민주당 18%, 정의당 5%, 바른미래당 4%, 평화당 2% 순이다. 이곳에서 한국당과 민주당의 지지율 격차는 25%포인트였다. 한국당 지지율은 호남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20를 넘어섰다. 서울 25%, 인천ㆍ경기 21%, 대전ㆍ세종ㆍ충청 22%, 부산ㆍ울산ㆍ경남 32%였다.
2013년 대구시장이 영남권 자치단체장으로는 최초로 5·18 기념식에 참석한 이후로, 양 시장단이 대구2.28, 광주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상호 교차 참석함으로써 영호남 화합의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배 의원은 "학교알리미에 따른 최근 3년간 전국 초·중·고 학생의 체력 등급을 보면 가장 우수한 1등급은 줄어들고 있는 반면, 가장 낮은 5등급은 증가하고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건의안 제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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