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스마트공장 시범공장 구축사업’ 공모에서 지역의 강소기업인 평화정공㈜, 금영정공㈜ 2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과 더불어 시스템 연동 자동화 장비 및 센서 등을 구입·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경주시는 3억을 투입해 황오동 지역에 지역공동체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마을축제를 통한 마을공동체 및 도시재생 거점 공간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구미시는 1억원을 들여 원평동에 금리단길 알리기, 어울림 각산 문화축제사업을 추진한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공동 시장개척단이 5월 20~21일 이틀간 베트남 호치민 현지 공동 관광마케팅에 나선 것이다. 이번 해외마케팅에는 경북문화관광공사, 대구관광뷰로 등 시도의 관광 유관기관과 여행업계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2014년부터 참여한 20개 읍면동 중 16개 지역의 표준화사망률이 전국 평균 사망률을 100으로 기준할 때, 사업 참여 전 125.8에서 사업 참여 후 110.7로 15.1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
2013년까지 40만불 수준이던 경북도의 포도 수출은 2014년 1백만불 돌파하고 2016년 3백만불, 2017년 6백만불을 넘어선 이후 지난해 1천만불을 기록해 매년 기록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르쿠츠크총영사관 관할지역 내 러시아 대학생들의 한국어 발표 능력과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향후 경북도와 자매도시인 이르쿠츠크주와의 가교 역할을 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다시 증가하는 유커(‘여행객’또는 ‘관광객’을 뜻하는 중국어 ‘游客’)를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중국내 지방정부와 기업인, 스포츠단체, 그리고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전방위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시민의 힘으로 대구공항지키기 운동본부(이하 시대본)과 남부권 관문공항 재추진 본부(이하 남추본)가 대구 민간공항 이전여부를 주민투표가 국가사무라는 대구시의 답변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주민투표는 대구시장 직권·대구시 의회의 청구에 의해 실시할 수 있으며, 주민투표청구권자의 1/17(12만여 명)이상이 요구할 경우 실시해야 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