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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3개 시·군 중에서 경주·상주·문경·울진·울릉을 제외한 18개 시·군 또한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거나 발행할 예정이다. 도 의회는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인 조례를 제정한다.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이하 보존회)는 1997년 상설공연을 시작해 2007년 100만 명, 2014년 200만 명을 넘어섰으며, 23년 만에 300만 명[3,013,892명 (내국인 2,822,181명/외국인 191,711명)- 5월 19일 현재] 을 돌파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제25호 태풍 콩레이 내습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정도의 많은 피해가 발생했으나 철저한 사전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단 한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지사는 ‘구미 스마트 산업단지 선도 프로젝트’와 ‘포항 강소연구개발 특구’지정을 건의했다. 특히 오는 6월에 확정될 예정인 ‘강소연구개발 특구’가 반드시 포항에 지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위원들은 지열발전 시추공의 심도별 배열식 심부 지진계 설치 및 지표변형 관측을 위한 GPS설치 등 부지 안정화를 위한 장기 모니터링 방안과 지열발전 부지 인근 지역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 지열발전 사업부지와 지상 시설물의 향후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북도는 지역에 위치한 가속기 분석능력을 활용해서 현재 배터리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성능 배터리 개발을 통해 차세대 배터리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는 한편, 철강 등 지역주력 제조업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신성장 동력을 육성하기 위해 ‘가속기 기반 차세대 배터리 파크’연구용역을 전략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연구용역은 ‘가속기를 활용한 배터리 소재 분석 개발, 실증 및 상용화 지원 연구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차세대 배터리 소재 고도화 및 첨단신소재 개발 ▲차세대 배터리개발 연구 인프라 구축 ▲소재 시험평가 및 셀 성능평가 등을 위한 Test bed 구축 ▲인력양성, 기업 지원 전략을 주요과제로 연구․기획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사회적경제 전달체계의 효율화를 높이기 위해 대구․경북의 사회적경제 정책 기초자료를 토대로 조례제정, 전담조직 설치, 중간지원조직 설치‧운영, 지역 네트워크 구성, 지역 생태계 조성, 사회적경제 유관사업 참여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주시 귀농인 협의회는 이날 ‘경주시 귀농 특강 및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도시민 귀농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동남아 시장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북도와 대구시의 발 빠른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틀간의 베트남 일정을 마무리하고 태국으로 이동, 23일 대대적인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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