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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큰나무 배지는 광복 60주년과 6․25전쟁 55주년이 되던 2005년부터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하여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하여 전 국민 배지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빛으로 밝히는 포항’이란 주제로 삼국유사의 연오랑 세오녀가 짠 비단이 바다를 거쳐 해와 달을 만드는 과정을 불꽃으로 표현한 퍼포먼스가 장관을 연출하고, 새로운 미래와 경북의 희망을 담은 불꽃쇼가 펼쳐진다. 캐나다(로얄 파이로테크니에), 일본(마루타마야), 한국(한화) 3개국의 대표 불꽃 연출팀이 참가해 각국의 불꽃쇼 기량을 뽐낸다.
김 위원장은 이날 방문에서 지난해 9월 자치분권위원회가 발표한 ‘자치분권 종합계획’ 후속조치로, 지난 2월 마련한 ‘2019년 자치분권 시행계획’의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권영진 대구시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6월 1일부터 9일까지 도산면 의촌리 경관 단지 조성지역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축제 당시 전국에서 4일간 4만여 명이 방문해 관광명소로서의 가능성은 입증됐다. 올해 보리밭 걷기, 지역동호인 공연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장터가 열릴 예정이다.
올해 근로자부문 대상은 구미시 소재 LG전자 구미사업장 노조지부장으로 재직중인 유정종씨, 사용자부문 대상에는 김천시 소재 ㈜두산 전자사업 김천공장 공장장으로 재직중인 김정탁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북도는 지난 2013년 도시재생특별법 시행이후 조례 제정과 도시재생 전담조직을 설치하고 2014년 영주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21곳에 4,384억원을 확보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광역 해양관측 감시망’이란 바다에 지원선박, 해양관측․해양통신, 해상부이․해저센서, 해양장비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육상에 관제센터, 해양 빅데이터센터를 설립하여 해양자료를 분석, 예측하기 위한 대규모 연구기반시설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그 동안 경북도와 대구시는 매년 무역사절단, 각종 전시회 등 일부사업을 공동 추진해 왔으나 이번 협약을 계기로 통상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6월 인도네시아에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를 개소하고 매년 개최되는 세계가전전시회(CES)에 공동 참가하는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위령제는 6.25전쟁 전후 경상북도 지역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민간인 원혼을 위로하고 유족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경북도는 전국 최초로 1시군 1개교씩 23개 초등학교를 아이안전학교로 지정했으며, 오는 6월 13일 울릉초등학교 현판식 및 안전교육을 끝으로 23개 아이안전학교 지정을 완료하고 아이안전학교 운영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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