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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5시 30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구미농특산물 서울광장 소비촉진 홍보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100개 부스 규모인 대규모 관광 특별홍보관을 마련하여 6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의 매력적인 관광요소를 집중 홍보한다.
6일 오전 10시 국립영천호국원에서 거행되는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헌화․분향하고 추념사를 한다. 이어 낮 12시 영주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정관스님 한국 사찰음식 특별전’에 참석한다.
6일 충혼탑 광장에서 열리는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다.
6일 오전 9시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참배에 이어 오전 9시54분, 충혼탑에서 개최되는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6일 오전9시 50분 국립영천호국원(현충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하여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한다.
6일 오전 9시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열리는 「국립신암선열공원 참배」 에 이어 오전 9시 54분 충혼탑에서 열리는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한 ‘가속기 기반 신약개발 사업’에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핵심사업인 세포막단백질연구소 설립에 국비 229억원을 확보했다. 2019년부터 2023년에 걸쳐 5년간 총사업비 458억원을 투입한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위한 국가급 연구소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회의는 23개 시군 부단체장과 도 실국장들이 모여 축제 품앗이 활성화와 예산 신속집행 독려 방안을 모색해 도와 시군 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지사는 “UN 193개 회원국 중 분담금 11위, 경제규모 세계 11위의 대한민국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호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경북도는 보훈대상자가 존경받고 명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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