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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이번 협약으로 대구시, 금융감독원, 대구지방경찰청, 경북지방경찰청과 실무협의체 구성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협력사업에 대한 인적․물적 지원, 교육 및 홍보 등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뜻을 함께 했다.
전시 패널은 도해단 옹벽 앞과 좌측 벽면 2군데에 설치됐다. 옹벽 앞 패널에는 김도현선생을 기리는 유시가 담겨져 있으며, 좌측 벽면에는 가로 15m와 세로 1m 사이즈로 을미사변 이후 그의 의병활동과 순국까지의 활동을 풀어냈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독성학연구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온누리’ 등 구미화훼연구소에서 육성한 장미품종의 기능성 물질 추출과 장미 화장품, 향수 등 산업화를 적극 지원해 장미 재배농가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도산서원과 병산서원도 세계유산 등재 눈앞... 우리나라에는 5월 현재 15개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은 17가지가 지정돼 있는데, 여기에는 북한에 있는 2개의 세계유산과 1개의 세계기록유산을 포함해서다. 이 세계유산 중 2개, 세계기록유산 중 2개가 바로 안동에 있다.
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IT비지니스진흥협회가 추진하는 국가디지털전환사업 민간주도형 공모사업에 신규 선정돼 지난 4일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자기계발프로그램 ‘자몽(自懜)’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예술․체험활동을 통한 특기적성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또래관계 및 소속감 부여를 위한 동아리 활동으로 운영된다.
합동청사는 1만㎡ 부지에 건축연면적 10,427㎡, 지하1층, 지상6층 규모로 총사업비는 260억원이다. 입주기관은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 예천군선거관리위원회, 경북북부보훈지청,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안동복무관리센터, 경북청사관리소 등 5개 기관이며 근무자는 115명이다.
지난 5월까지 공개 모집과 서류 및 발표 평가를 통해서 총 41개 프로젝트팀 중에서 공공데이터 활용의 독창성과 참신성이 돋보인 12팀(23명)이 선발됐으며, 앞으로 약 5개월간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 및 서비스 개발 등의 활동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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