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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경은 재난추경이라는 말도 무색하다. 재난추경에 포항지진을 극복하기 위한 예산이 거의 없다는 것을 포항주민들도 알고 있다"며, "전체 6조7천억원 중 포항지진 예산은 1.7%(1천131억원)에 불과하며, 그나마 절반은 융자(대출)사업이고 지진관련 사업은 몇 건 되지도 않는다. 산불피해 예산도 마찬가지다"고 주장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관계자는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포항장성고등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전국 최초로 선생님이 학생보다 많이 후원을 약정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천 년 전 무덤 위에 꽃이 피었다. 제12회 경주시민의 날 행사 하이라이트인 미디어파사드 ‘비화경주(飛花慶州)’가 격정적인 사물놀이의 리듬에 맞춰 절정으로 치닫고 있을 때 흩날리는 꽃비 속에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포항시가 올해 11월 초순에 개최되는 ‘제4회 전국스포츠클럽 교류대회’ 개최 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국‧도비 1억 5천만원의 대회 운영비를 확보했으며,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2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후쿠츠시는 신바루(新原)와 누야마(奴山)고분군 47개가 2016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으며, 동서부지역 해안일대와 미야지다케(宮地嶽) 신사주변 산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1956년 겐카이(玄海)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도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기본은 안전이며, 주민 스스로가 안전을 지키는 자율방범대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의 안전을 통해 지역에 새바람을 불러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일자리대상은 2012년 시작해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모두 참여하며 지역 일자리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해 왔다.영덕군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2018년, 2017년 대비하여 통계청 발표 고용률이 71.4%에서 74.7%로 3.3% 상승하고, 취업자 수는 19,800명에서 20,700명으로 증가했다.
신청사에 관한 관심 키워드를 도출하게 될 이번 기초조사는, 대구시 홈페이지의 스마트보팅 시스템을 통해 4가지 설문 문항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답변을 수집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11일 오전 11시 울릉군 북면 천부2․3리에서 ‘경북행복마을 34호’마을지정 현판식을 갖고 자원봉사자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다.
11일 오후 3시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열리는 경주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청렴 콘서트’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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