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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칭산철강그룹이 국내 냉연공장 신설을 추진하기 위해 투자의향서를 부산에 제출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이렇게 되면 포항의 동종업계 가동중단으로 5천여명의 대규모 실직사태가 우려된다고 지적하면서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대구시의회는 6월 17일(월)~6월 28일(금)까지(12일간) 제267회 정례회를 열어 ‘대구광역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6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의 의안을 심의한다.
경북소방본부 대표로 참가한 포항남부소방서 화재조사관 소방위 강동민, 소방장 김덕유는 평소 화재현장에서 익힌 기술과 감식기법을 발휘해 화재원인을 정확히 규명하여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행정안전부장관 상장을 수상했다.
소천 권태호음악관(관장 이필근)이 16일 저녁 7시 30분 야외특별무대에서‘SUMMER GRAND GALRA KONSERT’를 개최한다. 이번에 공연을 선보일‘체르니우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1902년에 창단된 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Chernivtsi) 주의 주립교향악단이다.
‘한국한의약진흥원’ 출범식 후 가진 업무협약에는 한의약을 지역발전 중심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광역자치단체(경북, 전남)와 기초자치단체(안동시, 장흥군 등 12곳)가 함께 협약을 체결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1조원 규모의 양수발전소(500㎿)를 봉화군에 유치하기 위해 총력 지원하고 있다. 현재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곳은 경북 봉화, 강원 홍천, 경기 포천, 충북 영동 등 4개 지역이다.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총 1조 8,784억원(생산 1조 2,416억원, 소득 2,409억원, 부가가치 3,959억원)으로 6,518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고 발전소주변지역 지원금이 472억이며 매년 10억원 정도의 세수증대 효과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봉화 양수발전소는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4개 지역중 유일하게 수몰예정 가구 주민 모두가 찬성하는 지역으로 지난 10일 도청에서 두음리 주민 60여명이 참석해 유치찬성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다.
교육과목은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새마을정신의 이해, 21세기 새마을운동 추진내용과 방향, 새마을운동 세계화, 새마을지도자 리더십 함양, 지역개발 등의 전문과목은 물론 환경문제대책, 지역갈등관리, 심폐소생술, 기초외국어 등의 교양과목도 배운다.
시대본은 “국가사무라서 주민투표도 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대구시가 총체적인 책임을 진다는 것도 어불성설이지만 그런 사안에 대구시가 막대한 홍보비 등을 집행하면서 앞장서는 것은 시민의 혈세를 불법전용한 소지가 있다”며 대구시를 상대로한 특별 감사에 나설 것을 대구시의회에 요청했다.
올해 봄배추 대만수출은 24농가 27ha로 1,700톤을 계약하였고, 수출가격은 kg당 185원으로 포기당(2.5kg 기준) 약 463원이다. 300평 당 139만원의 소득이 예상된다. 올해 영덕군의 봄, 가을배추 수출 목표는 3,000톤이다.
14일(금) 오전 11시 도청 다목적구장에서 열리는 ‘축산인 한마음대회 및 소비촉진행사’개막식에 참석한다.이어 오후 2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09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해 도정질문에 답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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