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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2시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2019 경북 농식품 수출촉진대회’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21일 오전11시, 구미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경제동향보고회』에 이어 오후4시30분, 대구시청 본관앞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청소년대표팀 환영행사』에 이어 오후10시, 대구오페라하우스 야외광장에서 개최되는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한다.
21일 오후3시, 대구은행본점에서 개최되는 『민간분야 제1호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기념식』에 참석
21일 오전11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메디엑스포 개막식』에 참석
내년 정부예산은 재정규모가 올해보다 대폭 늘어난 5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경북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SOC, 농림수산분야는 오히려 감소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내년 국비확보를 위해서는 부처예산안에 대한 기재부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 이 지사가 주요 현안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신임 김진현 사무처장은 경북도 예산담당관과 의성 부군수,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을 역임했다.(재)문화엑스포는 지난 4월 사무처장 채용공고에 응시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김진현씨를 사무처장에 최종 선정했다.
새마을여인상은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해 도내 새마을 가족으로서의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하여 행복한 가정! 공경문화운동 실천에 앞장서는 한편,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시상하는 행사다.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추진되는 해녀문화 기록화사업은 청년일자리 창출과 연계해 사라져가는 영덕지역의 해녀문화를 조사하고 옛 사진 등 기록물을 수집한다. 영덕군은 해녀문화 보존․전승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갈 예정이다.
포항시는 오천 지역을 비롯한 철강공단 주변지역에서 악취 민원이 집중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19일부터 철강공단 주요 악취 배출사업장 7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시작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갑횡포 논란을 빚은 고위 공무원을 인사조치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논란을 빚은 한 국장은 대구시와 경북도 사이 국장급 2명, 과장급 2명 등 인사교류의 일환으로 1월부터 경북도청에서 근무하고 있다.한 국장은 경북도청에서 부하직원들에게 폭언, 성희롱적 발언을 하는 등 갑횡포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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