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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산시, 대구가톨릭대학은 지난해 7월12일 ‘패션테크 융복합 산업육성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공동으로 생활소비재 기반구축사업(산업부), 패션테크 융복합산업단지 캠퍼스조성사업(교육부) 등 국책사업을 유치했다.
국립생태원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19년 생태공감마당 개최장소를 모집한 결과 영양군 ‘밤하늘반딧불이공원’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영양군을 포함해 8곳의 지자체가 신청하여 치열한 유치전이 전개됐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선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통합신공항 공항계획, 공항신도시, 공항물류단지, 관광․산업단지 조성 등 배후단지건설과 광역교통망 계획의 검토를 위해 '2019년 제2차 경상북도 항공정책 자문회의’를 가졌다. 안덕현 유신 전무는 공항 배후도시는 단순 주거지 개발은 지양하고 물류기능, 산업(제조)기능을 연계한 복합 산업단지 조성과 업무․상업․숙박․관광 등 복합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원규 한국항공대 교수는 대구시와 이전지 간 심리적 거리 단축을 위해 경북도에서 구상하고 있는 철도 연계 광역교통망 계획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경북도는 안동 ‘안동양반쌀’, 상주 ‘풍년쌀골드’, 상주 ‘삼백쌀’, 문경 ‘새재청결미’, 의성 ‘의성眞쌀’, 고령 ‘고령옥미’를 2019년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로 선정하고 업체당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한국국공립극단협의회 회원으로 등록된 전국 15개의 국공립극단 단체 중 8개의 국공립극단이 참가해 경주예술의전당에서 릴레이 공연을 펼친다. 개막공연은 이달 30일 오후 3시 경주시립극단의 ‘1915 경주 세금마차 사건’이 원화홀에서 공연된다.
이번 수상은 민선 7기 시정 1주년을 맞아 그간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규제개혁 의지를 새롭게 다짐하는 시점에 경주시정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그동안 경주시는 ‘역사를 품은 도시, 미래를 담는 경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들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공감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변화를 이뤄내고자 다양한 분야의 규제혁신을 추진해 왔다.
영덕군이 2014년부터 시작한 고래산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은 축산면 고래산 권역(도곡1,2리, 고곡1,2리, 부곡리, 상원리)의 중심지인 상원리의 폐교를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서비스 공급기반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3일부터 30일까지 아세안국가 시장개척과 자매 우호도시 간 교류협력 강화 등을 위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 방문기간 중 3개 자매우호도시와의 교류협력, 현장포럼 및 경제인교류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구경북해외사무소 개소, 해외자문위원 신규위촉, 새마을세계화사업 현지방문 등 통상확대와 교류협력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자유한국당 대구ㆍ경북(TK) 지역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대구ㆍ경북발전협의회’가 21일 국토교통부와 부산ㆍ울산ㆍ경남 3개 단체장이 전날 동남권 신공항으로 김해신공항이 적정한지 국무총리실에서 재검토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강력 반발했다.
이번 유치결과로 2023년 전 세계 500여명의 퍼지이론 관련 전문가들이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며, 스마트 도시로의 명성과 자부심을 더 높이고 지역 관련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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