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활기찬 상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는 3월에 처음 진행한 전통보자기 행사인 ‘밝히다’에 이은 네 번째 문화체험행사다.
본 사업은 UAE 아부다비 바라카 지역에 건설 중인 한국형 APR1400 원전 4기에 대한 유지보수와 고장정비를 수행하는 사업으로 계약기간은 5년이며, 양사 합의 시 연장이 가능하다. 한수원은 APR1400 원전기술과 정비경험을 바탕으로 UAE원전 운영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올해 내에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을 구축하여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 및 위험인지능력 향상에 필요한 다양한 어린이 안전사고 상황을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활용하여 체험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의료기기 규제의 중요성 강화에 따라 금년부터 국가공인 자격시험을 통해 공인자격이 부여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4일 신남방시장 진출확대를 위한 방문 첫 일정으로 베트남의 빈 그룹과 K-마트 본사를 방문한데 이어 오후에는 삼성전자 타이응웬성공장과 타이응웬성을 찾았다. 1993년 창립한 빈 그룹은 베트남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모바일폰에서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48개 계열사와 관련 기업체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호주, 베트남, 몽골 등 14개국의 유학생 12팀(43명)이 콩트, 스피치, 뮤지컬 등 다양한 형식으로 대한민국 독도의 영토주권과 자연에 관해 발표했다.
경북도는 시군 산림부서장과 임차헬기 계약기간 종료에 따른 산림청 가용헬기 활용방안과 시군 산불전문진화대 중 일부 인원을 연장근무시키는 등 진화대응력 유지와 기타 인력동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시의회 김동식 의원(경제환경위원회, 수성구2)은 관급공사에서 휴게시설과 샤워시설 설치를 의무화 하는 등 열악한 건설현장의 근로환경과 불안한 고용여건을 개선하는 내용을 골자로 '대구광역시 임금체불 방지 등을 위한 관급공사 운영 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하여 24일 기획행정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공모전은 특히 민선7기 경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인구 증가와 경북형 일자리 창출 분야 아이디어를 집중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후원금은 도산면 주민자치위원들이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도산면 의촌리에서 열린 ‘안동호 섬마을 청보리밭 축제 2019’에서 부스를 운영해 마련했다. 위원회는 수익금 전액 160여만 원을 도산면 주민들을 위한 투자로 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 모아 행복 금고’ 기금으로 전달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