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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특히 민선7기 경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인구 증가와 경북형 일자리 창출 분야 아이디어를 집중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오는 28일까지 영덕, 울진 연안 282천ha에서 어선 170여척을 동원해 폐어망․어구 등 155톤을 수거할 계획이다. 원활한 사업추진과 어구 훼손 등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사업구역 내 설치한 어구를 철수하도록 미리 안내한 후 실시한다.
경북도에서 2018년 한 해 동안 행안부 규제분야 합동평가 실적과 규제개혁 안건 발굴 실적, 현장간담회, 시군의 규제개혁 추진역량, 단체장의 규제개혁 의지, 규제 발굴․해소 노력 등 도 자체 지표평가항목에 대해 23개 시군을 평가․검증하고 8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10개국의 중심국가이며 베트남 다음으로 많은 2,000여개의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어 향후 중국을 대체할 유력한 국가로 부상하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서 공무원이 현지에 파견되어 지역기업 수출지원, 투자유치, 관광객 유치 등 기업활동 지원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대구국제의료관광전의 전문 취재를 위해 중국 국영방송국, 러시아 국영 사하방송국, 일본 주니치신문 방송 및 언론사 관계자들이 대구를 방문,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구지역의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소 및 지자체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안전 프로젝트' 추진과제를 공동으로 채택하고 관계기관 간 상호 협력 하에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치킹 이모티콘’은 지난 4월부터 대구시와 대구경북디자인센터가 대구를 대표하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브랜드 및 아이티분야 전문가와 치맥 리더스 등과 함께 자문 및 피드백 과정을 통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사)다문화교류네트워크가 경북지역 다문화어린이들을 위한 거점마련을 위해 지난 22일 안동영문고등학교 대강당에서 '호프키즈경북거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사단법인 다문화교류네트워크본부에서 주최하고 체육중점교육으로 특성화된 영문고등학교에서 주관했다.
올해에는 중국, 러시아, 미국, 몽골 등 역대 최다인 23개국 30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했고, 참여기업들이 원하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맞춤형 상담을 통해 수출상담액 5,960만달러, 수출계약액 1,920만달러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모기 유인등을 통해 채집된 모기 중에서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처음으로 확인됐다. 일본뇌염은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는 제 2군 감염병이며,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의 극히 일부에서 뇌염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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