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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풍기읍 작은 결혼식장(영주시) ▲문희경서 가옥 결혼식(문경시) ▲영양군 작은 결혼식장(영양군) ▲삼사해상공원 야외공연장 작은 결혼식(영덕군) ▲MG 작은 결혼식장(봉화군) 등이다. 선정된 시군은 총 1억여원(도비 50%, 시군비 50%)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거나 신축을 통해 각 지역 특색을 살린 작은 결혼식장을 조성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교류전은 동양화, 서양화, 서예, 문인화 등 200여 점이 출품돼 영호남 예술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참여 작가는 김종근, 도병재, 신수일, 정성희, 최상철, 최지훈 등 경북작가 100여명, 전남작가 60여명이다.
포항시는 오는 7월 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지지부진한 지진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피해주민의 신속한 배상을 돕고자 ‘11․15 포항지진 특별법과 피해배상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정부조사단 발표 이후, 서울(수도권)에서 개최하는 첫 지진 특별법 및 피해배상 관련 포럼으로 국회, 정부 등 전국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동성로 일대 750개 점포 중 사후면세점이 100개(즉시환급 25, 사후환급 75)가 가맹되어 있으며,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200개까지 늘려나갈 예정이다.
대웅파크맨션2차, 대웅빌라, 해원빌라 주민들의 95% 이상이 보상을 요청함에 따라 토지보상법 규정에 의거 보상계획열람공고를 하였으며, 열람공고 후에는 감정평가사 추천, 감정평가, 보상협의 등의 절차를 거쳐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40억원을 들여 조성한 덕곡천 친수공간은 영덕읍 덕곡교 ~ 야성교 0.9km 구간의 감성데크로드와 친수시설을 갖추었다. 웰니스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문화필은 2007년부터 발간해 현재까지 12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관광잡지로 ▲안동 여행명소, 맛집 소개 등 관광 정보, ▲축제 및 행사 안내, ▲관광객들의 여행 후기, ▲안동의 역사와 문화 등 다채로운 소재를 가지고 안동 관광에 대한 소식을 전한다.
경북도는 삼국유사의 도시 군위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용기,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6․ 25전쟁 69주년 행사’를 거행했다.대구시와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대구시지부 공동으로 주관한 기념행사에는 각 기관 단체장과 참전용사, 보훈단체장,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참전용사의 희생과 용기를 기렸다.
휴스타 혁신대학은 대구경북 미래신산업 육성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산업 분야의 지역 우수인재를 양성하여 지역기업에 매칭하고 그 인재가 지역기업과 동반 성장한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총괄계획가는 도시개발이나 정비사업, 공공시설사업 등 특정 사업의 기획 단계부터 설계, 시공 및 유지·관리단계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총괄 조정하고 관리하는 전문가로 최준혁 교수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도서관 운영·컨설팅단 건축 및 실내건축 디자인분야 컨설턴트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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