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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11시 군청 제1회의실에서 장상륙작전 전승기념공원 건림추진위 임시총회를 주재하고 저녁 6시 30분 덕곡천 수변무대에서 개최되는 ‘덕곡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준공식 및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참석한다.
27일 오전 11시 시청 1층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시민이 행복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행복주택 건립 MOU를 체결한다.
27일 오후 3시 동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기부심사위원회 위촉식」 에 이어 오후 4시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동구교육발전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참석
안동시에는 경북도 내에서 가장 많은 17개소의 수출단지가 지정돼 있다. 지난해에는 사과와 멜론 등 신선농산물 8개 품목과 김치와 산약제품 등 6개 품목의 가공식품을 17개국에 5,621천불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해신공항 건설이 아무런 여건 변화도 없는 상황에서 단지 정치적 환경변화를 이용하여 국책사업을 뒤집으려 하는 부・울・경의 지역 이기주의 행태는 영남권 시・도민들의 분열과 갈등, 김해신공항 건설 표류 등으로 이어짐을 되짚어 주면서 총리실 차원의 냉철하고 합리적인 정책판단을 당부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일 베트남 호찌민시 응우엔 탄 퐁 인민위원장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경북도‧베트남 우수상품상담회 참가기업 격려, 한‧베트남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과 경제인 교류회 행사를 갖는 등 이틀째 쉴 틈없는 행보를 이어갔다.호찌민시에 도착한 이 지사 일행은 호찌민시청을 방문해 응우엔 탄 퐁 인민위원장과 2017년 성공리에 치뤄진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이후 양 지역 간 실질적 교류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올해 열리는 경주엑스포 초청장을 전달했다. 경북도는 이 날 호찌민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 최은호 회장을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도내 25곳 지정 해수욕장 중 영일대․월포 해수욕장은 오는 29일(토), 나머지 포항․경주․영덕․울진 지역의 해수욕장 23곳은 7월 6일(토)과 12일(토) 일제히 개장해 8월 18(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25일(화)부터 7월 1일(월)까지 이르쿠츠크주에서 개최하는 ‘제12회 국제청년포럼 바이칼(이하 포럼)’에 지역 대학생을 파견한다. 지역대학생 11명(경북대 8, 계명대 3)이 참가해 러시아, 호주, 짐바브웨, 카자흐스탄 등 11개국 550여명의 대학생들과 국제우호를 다진다.
27개의 기업체가 구직자 상담, 면접, 채용정보를 제공하면서 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일자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이력서 작성에 필요한 사진을 즉석에서 촬영해 부착할 수 있도록 사진작가를 초빙하고 메이크업, 헤어 디자이너들이 현장에서 대기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발표된 성명서에서는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일부 정치권의 영남권 신공항 정치도구화 시도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중앙정부가 영남권 신공항을 계획대로 책임있게 추진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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