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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점검 및 탐지 장소는 화장실, 대합실, 수유실 등이며, 기타 밀폐되어 있거나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등을 포함하며 구·군에서는 6월 중 탐지장비를 터미널에 무상대여, 보관·관리 하도록 하여 터미널 사업자가 상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점검상황을 관리·감독한다.
경북도는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 안동시, 예천군, 경북개발공사 관계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신도시발전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도청신도시 건설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지난 5월 ‘도청신도시발전협의체’1차 회의 안건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대만 교통부 대표단이 주낙영 경주시장을 예방, 경주시의 관광정책을 청취하고 경주와 대만의 관광 분야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대표단은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 참석차 경주를 방문했으며, 특히 대만 최초의 여성 교통부 장관 및 내각 부총리를 역임한 예쥐란 대만관광협회장이 동행해 무게감을 더했다.
2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안동대학교를 비롯해 안동과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교 영주캠퍼스 등에서 종목별로 진행되며, 22개 직종에 154명의 기능 장애인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뤄 경북지역의 최고 기능 명장을 뽑는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1998년 세계 최초의 문화박람회로 시작해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까지 9회(국내 6회·해외 3회)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우리나라 대표 문화브랜드로 성장해왔다. 그동안 415개국(누적)에서 8만4천여 명의 문화예술인이 참여했으며 누적관람객만 2천80만 명이 넘는다.
지난 6.13 선거결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명으로 늘어나 의원들 간 정책경쟁이 활발해진 결과로 볼 수 있어 지방정치의 변화를 바래온 시민들로서는 유의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구시의회가 처음으로 맞았던 여야 양당구도 속에서 ‘협치’와 ‘소통’의 의정활동으로 이어졌다. 대구시의원들은 정당보다는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대구발전을 위한 현안에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안전 인증시설’은 관리주체가 시설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음을 도에서 검증하였다는 증표로,인증판을 시설물의 현관 입구에 부착해 안전관리가 우수한 민간 시설물 관리주체에게는 자긍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가 이행되도록 동기를 유발하고 있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물산업 협력 커뮤니티’는 경북도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등 연구기관이 협업하여 물산업 기업들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를 지원하는 산․관․연 협의체다.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이 위치한 4개 시군 25개 지정해수욕장의 백사장 모래를 채취해 납, 카드뮴, 6가크롬, 수은, 비소 등 5개 항목의 유해 중금속을 분석한 결과 모두 환경안전관리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권 내정자는 이번 홍보브랜드담당관 선발심사에서 소통과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공감소통플랫폼’을 마련하겠다는 포부와 공공과 민간 플랫폼을 활용한 투트랙 홍보 전략, 관광·경제·교육·행정 등 각 분야별 세부 추진전략 제시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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