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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만 해저 단층 활성화에 따른 포항(규모 4.1), 울진(규모 3.8), 영덕(규모 3.1) 등 규모 3.0 이상의 동해 해역 지진이 3차례나 발생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동해안의 지진 및 해일(쓰나미)에 의한 피해 가능성을 제시해 왔다.
‘하하야 놀자’는 포항운하 플라워트리광장에서 7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7시에 2팀의 공연이 열린다.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거리공연이며, 우천 및 강풍 예보 시 사전 공지 없이 취소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8월부터 법인별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2년간 선도 농업법인에서 근무하게 되며, 인건비 월 200만원(지원 90%, 업체부담 10%)을 지원 받는다. 또한, 생산에서부터 제조․가공, 유통 등 전 단계에 걸쳐 실무를 익히고 창농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네트워킹 및 컨설팅, 교육도 함께 지원한다.
시는 국장급(4급) 4명, 과장급(5급) 22명, 6급 이하 119명 등 총 145명을 승진 의결했다.황병기 홍보담당관이 시설 5급에서 4급으로 승진해 도시안전국장으로 이동한다.권혁원 정책기획관, 김극한 새마을체육산업과장, 장숙경 북구 복지환경위생과장이 각각 5급에서 4급으로 승진했다.
이 군수는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을 만나 지난해 태풍피해가 발생한 강구항의 실태와 강구항 확대개발의 타당성을 강조하고 이어 기획재정부를 찾아 경제예산심의관과 국토교통예산과장에게 △축산 블루시티 조성(190억원) 신규사업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청송군이 지난 2011년에 설립한 지방 공기업인 청송사과유통공사(이하 유통공사)가 결국 문을 닫는다. 8년 만에 부실경영과 적자누락, 경영진 비리 등으로 내홍을 겪다 결국 문을 닫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다 지난 해 새로이 경영진을 구성했으나, 이들도 최근 사퇴하면서 유통공사의 해산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풀이된다.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청송농협 박모(64) 조합장이 24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박모 조합장은 24일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농협에 사직서를 제출했고 농협은 이를 수리했으며, 내달 23일 보궐선거를 치르게 된다.
지방자치TV(JJC)가 주최한 ‘제9회 대한민국 의정대상·지방자치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김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수상한 것에 이어 올해에는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송중기는 27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송혜교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한다”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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