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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경북도-KATA-TVA 간 관광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교류 300만 목표달성을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이라는 의제에 따라 ‘환경 변화에 따른 홍보전략 및 여행상품 개발’,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한 자원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시와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꾸닝안에 있는 아그로플라자에서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대구․경북 공동 해외사무소는 대구․경북 상상협력의 성과이자 지자체 간 해외사무소를 공동 운영하는 첫 사례로 대구․경북이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고 관광 및 투자유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경북도는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청년이 살고 싶은 의성 행복 포레스트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관계 기관 간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올해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2021년까지 3년간 국비 100여억 원을 포함해 약 200억원이 투입된다.
올해는 ‘평등해야 대구요, 행복해야 대구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총 110여개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여 400여 부스 규모로 조성된다. 보수적이라는 인식이 강한 지역사회에 일·가정 양립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일상이 평등한 도시, 대구’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문경시와 영양군은 청정지역 회복에 따라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에서 해제돼 지역민들의 정상적인 임업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경북지역은 2001년 7월 구미에서 최초 발생해 현재 18개 시군에서 피해가 나타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말까지 피해고사목 15만 그루를 전량 제거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이 흔들림 없이 일상 속에서 희망과 내일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신산업 육성과 도시 규모에 걸맞은 환경, 복지도시로의 구조적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포항시는 친환경 삼광쌀 4톤을 캐나다로 수출해 교민들과 현지인들에게 고국의 쌀 맛을 제공할 예정이며, 2020년까지 96톤을 북미와 동남아시아, 중동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비지원으로 포항시, 서포항농협, 경북통상과 기계·기북친환경쌀생산단지가 연합해 수출을 추진하고 있어 의미가 크다.
경북도는 23개 시군 주요관광지와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포항시 영일대 해수욕장, 경주시 고속버스터미널 부근, 울릉도 여객선터미널 등 10개 시군 13개소의 장소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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