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일 오전 9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7월 정례조회』에 이어 오전 11시, 엑스코 제2전시장 부지에서 개최되는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 기공식』에 이어 오후 2시, 대구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는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
2일 오후3시 엑스포공원에서 ‘경상북도, 경주시, 엑스포, 네오트랜드(주) 상호교류협력 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한다.
2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11.15 포항지진 특별법과 피해배상을 위한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2일 고령군과 성주군을 방문해 인재양성원 건립 및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한다.
2일 오전 10시 시청 주차장에서 열리는 양파 구미시 공직자 전달식에 참석해 양파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한다.
2일(화) 오후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11.15 포항지진 특별법 피해배상을 위한 포럼’에 참석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0일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북한 땅을 밟았다. 그는 이날 오후 3시 46분 그를 환영 나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나란히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었다.트럼프 대통령은 군사분계선에서 김 위원장과 만나 악수한 뒤 북측으로 잠시 넘어갔다가 약 1분 뒤 남측으로 돌아왔다. 김 위원장도 함께 남측으로 넘어와 문재인 대통령과 3자 회동을 했다.
이 도지사는 “취임 후 1년간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제나 도민들을 생각하며 새벽부터 밤까지 현장을 누볐고,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성장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기반을 만드는데 주력해 왔다. 이를 통해 많은 부분에서 가능성을 확인해 가고 있다”며 취임 1년을 회고했다.
양파 가격이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가 양파수급 조절을 위해 해외 수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6월 중순 기존 양파 주력 수출시장이던 대만으로 수출을 시작했으며, 신규 시장개척에 성공한 싱가포르와 태국시장에도 7월 첫 주부터 수출을 개시 한다.
경북도가 이번 역사투어를 시행하게 된 배경에는 울릉도와 독도를 여행하는 것이 독도를 지켜내는 가장 손쉬운 길이며 일본의 계속되는 도발을 막아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보여주기 위한 의지가 배어 있다고 할 수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