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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도시숲‧대중교통 체계 연계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4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여름방학 대학생일자리사업 발대식에 참석하고 저녁 6시 30분 덕곡천 수변무대에서 개최되는 덕곡천 친수공간 준공식에 참석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4일 오전 11시 호반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2019년 2분기 경상북도 문화원장 회의에 참석해 환영 인사를 하고, 지역의 전통문화를 보전하고 계승하는 데 문화원이 중심이 되어 줄 것을 부탁한다.
4일 오전 10시 30분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열리는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 에 이어 오후 6시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리는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간담회」 참석
현재 경북은 경제 침체에 따른 일자리 문제와 저출생·고령화·공동화로 인한 지방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직면해 있다. 이 지사는 기존 도정의 핵심 방향인 일자리 창출과 저출생 극복의 목표를 바탕으로 민선 7기 2년차에는 경제 활성화와 행복공동체 구현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한 주요 내용은 ▴일자리로 만드는 행복경제 ▴아이세상, 행복공동체 ▴새롭게 정립되는 미래먹거리 ▴세계속에 우뚝서는 관광 1번지 ▴통합신공항으로 만들어가는 새역사 등으로 구성된다.
정부조사연구단이 포항지진은 지열발전에 의한 촉발지진이라고 발표한 지 100일을 맞아 당시 발표 장소였던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날 포럼은 각계 전문가와 시민 300여명이 참석하여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에 대한 의지와 열망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는 평가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재임 1주년이 되는 7월 정례조회에서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을 돌아보면 아직도 가야될 길은 멀고 해야 될 일들은 많고 또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가 걸어왔던 길, 대구가 가는 길이 역사가 된다’는 것을 증명 하고 있다. 그리고 남은 시간들도 우리 함께 나아가자”라고 했다.
5개 기관은 △문화행사, 각종 이벤트 공동추진 및 혜택 제공 △홍보매체 및 장소 교류, 협력 지원 △기타 홍보 활동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조 등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네오트랜스는 신분당선 홍보채널(객실 및 역사내 모니터 1천여대)에 경주엑스포를 비롯한 경주 등 경북의 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승강장에 있는 게시판에 홍보물을 게시해 주기로 했다.
스마트폰 및 TV에 사용되는 반도체 등의 제조과정에 필요한 플루오린 폴리이미드와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인 소재인 에칭가스, 리지스트 3개 품목의 수출규제를 강화하겠다는 일본 경제산업성의 발표에 따른 대책회의로서 구미 관내 기업에 미칠 영향을 우려한 장세용 시장의 대응조치에 따라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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