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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교 부의장은 제9대부터 현 11대까지 도의회 기획경제, 행정보건복지, 교육위원에서 활동하며 기후변화대응 등 환경을 중요시한 조례 제∙개정과 최근 구미형 일자리 창출사업 유치에 적극 지원한 공로로 지방자치의정부문 뉴리더대상으로 선정됐다.
2만4천㎡ 부지에 70억원을 들여 연간 200톤(80만봉) 생산가능 규모로 건립한 문경시산림조합 톱밥배지센터는 양질의 친환경 톱밥배지를 경상권역(대구․경북, 경남) 표고버섯 재배농가에 공급해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청사는 일반차량 동선과 소방출동차량 동선을 구분했으며 내방객을 위한 넓은 주차공간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등으로 민원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부지 활용성과 이용성을 극대화했다.
이번 산모 출산 축하지원 업무협약은 출산을 축하하는 미역 지원 사업으로 주민등록상 경주시로 되어 있는 2019년 이후 출산 산모에게 동경주지역에서 생산된 미역1올(13만원 상당)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업용수가 부족한 의성군 동부지역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비 490억원과 최근 국지적 집중호우에 따른 저지대 농경지 농작물 침수 대비를 위한 배수개선 사업비 465억원을 확보했다. 저수지간 수계를 연결하는 의성 동부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은 민선7기 미래경북 메가프로젝트의 주요 핵심사업으로 경북도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이다. 의성군 옥산면 소재 ‘금봉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으로 확보한 여유수량 6백만톤을 사곡지를 거쳐 춘산면 회동저수지로 연결하는 수로터널을 건설해 용수가 부족한 춘산면과 가음면 일원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여 가뭄재해를 예방한다.
경북도는 낙후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영주시 ‘천년을 이어갈 주민주도형 500년 풍기인삼 문화팝업공원 조성사업’등 7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19억원을 확보했다. 전국 26개 사업 중 7개 사업이 선정돼 역대 최다이자 광역자치단체(일반유형)에서 가장 많이 선정됐다. 이는 다양한 사업 발굴과 서면․현장․종합평가에 대비하여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자체평가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전 행정력을 공모사업에 최적화해 이뤄낸 결과로 풀이된다. 최대진 경북도 건설도시국장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 들어설 ▵세포막단백질연구소 ▵식물백신기업지원시설 ▵포항지식산업센터 ▵환동해지역본부 건립 등 유치 확정사업과 진입·간선도로, 용수공급, 공공폐수처리 등 주요 기반시설 조성 현장을 둘러보고 향후 계획을 보고받은 뒤, 유치사업의 준공시점에 차질이 없도록 부서 간 긴밀한 협조를 지시했다.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는 자치단체장 2명(대구시장, 동구청장), 이전공공기관장 11명, 유관기관장 4명(대구상공회의소장, 대구은행장, 대구첨복재단이사장, 대구테크노파크원장) 등 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포항시는 포항시산림조합 목재유통센터에서 화력발전소용 목재펠릿 납품 출하식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산지개발지 등에서 생산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가 재생에너지로 적극 활용되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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