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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2시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대한체육회 창립 99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경북도는 ‘2019년도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를 열어 청도 송금리, 예천 풍정리, 군위 화북리, 영주 두산리 등 4개 마을을 경북을 대표하는 행복마을로 선정․시상했다. 4개 마을은 향후 농식품부 주관 전국 콘테스트에 경북도 대표로 참가한다. 7월중 중앙 현장평가를 거쳐 전국의 20개 팀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인문학 분야의 저명인사를 활용한 셀럽마케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두 번째 인문캠프에는 경북 예천 출신이면서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로 유명한 시 '너에게 묻는다'와 소설 '연어' 등의 저자 안도현 시인을 초청했다.
이날 행사는 도산서원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이, 병산서원에는 김세환 안동시 부시장이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시는 양 서원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회탈 목걸이 등 기념품을 제공하며, 등재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경주시는 다음달 18일까지 38일간 해수욕장을 개장한다. 관성솔밭해변에서는 전통 후릿그물 고기잡이 체험을 운영하며, 오류와 관성해변에는 수상레저체험기구를 이용할 수 있다.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된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는 우리나라가 신청한 ‘한국의 서원’을 세계유산에 등재키로 최종 결정했다. 이로써 ‘한국의 서원’은 우리나라의 14번째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세계유산으로 등재 결정된 ‘한국의 서원’은 16∼17세기에 건립된 국내 9개 서원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건립된 서원이자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영주) ▲옥산서원(경주) ▲도산서원(안동) ▲병산서원(안동) 등 경북도내 4개 서원을 비롯해 경남 함양의 남계서원, 전남 장성의 필암서원, 대구 달성의 도동 서원, 전북 정읍의 무성서원, 충남 논산의 돈암서원 등이다.
송 청장은 경북 칠곡 출신으로 대구 영남고와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9회를 합격했다. 1999년 경정특채로 임용돼 칠곡경찰서장, 주 시카고 총영사, 대구경찰청 2부장, 경찰청 정보심의관과 기획조정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대구의 강남’ 이라고 불리는 수성구 범어동에서 총1,868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조성을 위해 구성된 ‘수성 범어 W’ 주택조합에서 조합원들간 분쟁이 불거진 가운데 민주평화당 갑질근절대책특별위원회(이하 갑근위)가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진상조사에 나섰다.
박용선 의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실시 2년을 맞이하여 공공부문의 치매예방 및 관리 실태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도의회 차원의 제도적 보완과제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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