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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019년 제2차 마을기업에 신규 3개, 재지정 4개, 고도화 3개가 행정안전부 최종 심사에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신규지정 마을기업은 최대 5,000만원, 재지정은 3,000만원, 고도화는 2,000만원의 보조금을 각각 지원받게 된다.
사령관은 7월중 임무를 마치고 곧 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공적으로는 지역 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미국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 청년들에게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도 했다.
제목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 ‘디스토션’(변형/일그러짐/뒤틀림)의 시적 현실은 세계와의 불협화음이자, 기존 체제에 대한 전복적 사고이다. 시인은 음과 리듬의 문제를 인간의 정신과 영혼의 문제로 시 속에 끌어들인다.
안동시가 2020년과 2021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기획재정부에서 지난달 27일까지 제1차 심의를 마치고 현재 이달 18일까지 2차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권 시장은 9일 기획재정부를 찾아 예산실장과 면담을 갖고 현안 사업 해소를 위한 예산반영을 요청했다.
청포도가 익어가는 칠월, 이육사 문학관에서는 육사 이원록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이육사 문학학교가 개최된다. 올해는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며,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27일 오전 11시에 안동시청에서 집결, 참가자에게는 티셔츠가 제공되며, 월영교 • 〈광야〉시비 • 〈광야〉시상지인 쌍봉 윷판대를 둘러본 후 이육사 문학관으로 입소한다.
한국수력원자력이 10일부터 9월말까지 약 3개월간 경주 동해안 명소를 포함한 동해안 포토 스탬프 투어 시즌 2, ‘경주, 여긴 안 가봤지? - 경주 동해안을 내 손에’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안동시는 농협 안동시지부가 여름 폭염에 시달리는 시민을 위해 송현오거리 교통섬 등 5개소에 그늘막을 설치·기부채납했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김정재 의원(포항 북)이 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포항지진 관련 예산과 지역현안사업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다.
강석호 의원은 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를 사임하고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로 보임된다고 밝혔다. 상임위가 농해수위였던 김정재 의원이 포항 지진 피해주민 보상과 관련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로 보임하면서, 그 자리를 대신해 강 의원이 농해수위로 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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