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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농가는 안정적 농산물 판로 확보를 통해 소득이 증대되고, ㈜푸드나무는 자사가 보유한 ‘랭킹닭컴’등 7개의 온라인 유통 플랫폼을 활용해 도내 우수 농축산물을 사용한 닭가슴살 등 가공품 판매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로 농업과 농식품기업 간 상생협력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국내 한의약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9일부터 10일(수)까지 이틀간 대구한의대 삼성캠퍼스에서 '전통의약의 새로운 도전과 협력'이라는 주제로 ‘2019 전통의약 산업대전 및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도는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경북에 투자를 하고 이로 인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기업의 입장에서 지원방안을 연구하고 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이 핵심 내용이다.
현재 도내 1,600개소에 2,021본이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으며, 업무협약 체결로 ▲보호수 종자 종자금고(Seed Vault) 저장 ▲보호수 종자수집 및 후계목 증식 ▲신규 보호수 발굴 정보교류 ▲보호수 관리 실무교육 등으로 각 부문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포항사랑 상품권 14천개 업소와 읍면동에 30%의 목표제 시행으로 연말까지 1만개 가맹점을 모집하고 큰동해시장 등 4개 선도지역을 지정하여 718개 점포의 40%인 287개소를 모집하여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포항을 방문한 문 제1차관은 “포항은 포스텍을 비롯한 우수한 R&BD 인프라가 집적되어있어 그 어느 도시보다도 혁신 역량이 뛰어나다”며, “포항강소특구가 지역주도 자율형 과학기술 허브로 육성되어 강소특구의 모범사례로 타 지역에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레이저과학, 원자물리, 양자광학, 양자정보기술, 광섬유 및 광공학, 비선형광학, 분광학, 바이오이미징 등 레이저와 연관된 과학기술 분야의 최신 연구결과에 대한 정보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2018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Donna Strickland 교수의 기조 강연은 레이저물리학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제2회 추경 예산안의 중점 편성내용은 미래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지원이다. 미래산업육성 분야에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12.5억원),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육성센터(30억원) 등 87억원을 편성했다. 일자리 지원분야에 산업기반조성 및 투자촉진분야에 성서 1․2차 및 염색산단 재생사업(20→40억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80→100억원) 등 116억원을 편성했다.
‘반학반어 청년정착 시범사업’은 새로운 소득기회 창출 감소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어촌지역에 청년유입을 통해 지역에는 활력을 제고하는 한편, 학생들에게는 어촌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향후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전국의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재학생으로 올해는 시범사업인 만큼 10명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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