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지자체-지방대학-공공기관-산업체가 상호 협력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지방 공공기관과 관련 산업체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역인재 육성으로 취업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확대 등 우수한 지역정주 인재 확보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여건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문경시의 ‘도란도란♥문경 아이도담센터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 문경시 흥덕동 일원에 점촌 랜드마크 조성사업과 연계해 맘커뮤니티룸, 놀이교육장, 실내놀이터, 그림책카페 등을 조성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체험 교육 복합공간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은 수성알파시티 내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5개 분야 13개 서비스 중의 하나로서 주요 지하매설 지점(1,480곳)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지능형 매설관로 인식 표시기(SPI) 태그를 통해 각종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 7대 지하매설관로에 대한 정보를 통합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대구시의회 통합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와 경북도의회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는 11일 성명서를 통해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일부 정치권의 영남권 신공항 정치도구화 시도를 강력하게 규탄했다. 아울러 영남권 5개 광역자치단체장의 합의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계획한 영남권 신공항을 책임있게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박명재 의원은 11일 국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포항지진 피해주민에 대한 배․보상과 도시재건 및 책임규명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포항지진특별법’ 제정임을 역설하고, 정부와 여당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주요 개정내용은 대규모투자기업 특별지원 한도금액을 당초 최고 100억 원에서 상한 금액을 폐지하고 대규모투자기업의 범위를 상시고용인원 500명 이상에서 200명 이상으로 하향조정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