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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1시 30분 창수면 인문힐링센터 ‘여명’에서 경상북도 교육청과 ‘지역발전과 교육연구활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15일(월) 오후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포항지진 피해지역 도시재건을 위한 포럼’에 참석한다.
15일 오전 11시 시청 1층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리는 대구은행 성금 1억 기탁식에 참석한다.
15일 오전 10시, 경북대 글로벌프라자에서 개최되는 『2019 대구국제대학생캠프 개막식』에 참석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내년도 정부예산안 기재부 심사와 올해 정부추경예산안 국회심의에 앞서 11일 국회를 긴급 방문해 국비확보 활동에 나섰다. 이 지사는 이날 곧 있을 정부추경 국회심의를 앞두고 김재원 예결위 위원장과 김석기․김정재․정종섭․정태옥 의원 등 경북․대구지역 자유한국당 예결위 위원들과 윤후덕․이종배․지상욱 의원 등 여야 예결위 간사를 만나 경북지역 50개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2020년도 국비지원과 함께 이번 정부추경에 포항지진대책 관련 특별지원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특히 이 지사는 포항지진 피해복구지원 건의를 위해 이종구 산자중기위 위원장을 만나 포항지진특별법을 제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시는 이번 타당성 조사를 통해 포항지역의 의과대학 설립 필요성, 포항지역의 특성과 의료여건,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 등 지역의 우수한 R&D 기반시설을 활용한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의 기능 및 규모, 설립비용, 운영방안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설립 타당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대구․경북 소재 이마트 15개점에서 ‘경북도-이마트-농협이 함께하는 마늘․양파 소비촉진 행사’를 연다. 이마트에서 경북 지역의 마늘과 양파를 매입․판매하고 경북도와 농협은 판매 인력과 시식 행사, 홍보 등을 준비해 대구․경북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현재 태풍피해복구사업은 총 213건 중 기능복구 공사 완료 201건, 개선복구사업으로 추진 중인 12개 사업은 공사 중 9건, 설계 중 3건으로 복구 진도는 94%다. 항구적인 개선복구사업으로 추진하는 화전지구단위 종합복구사업은 행정안전부와 협의하여 실질적 효과가 있는 배수터널 설치작업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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