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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7시, 육상진흥센터에서 개최되는 『국제청소년연합(IYF) 월드문화캠프 그라시아스 콘서트』에 참석
17일 오후1시, 동대구역광장에서 개최되는 『치맥열차 환영 이벤트』행사에 참석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사태는 도민체전 개최신청 자격조건, 2020년 도민체전의 종합대회 격상 및 도비 지원 여부와 관련해 도 체육회, 김천시 체육회, 김천시의 소통부족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튜닝센터 부지 조성, 튜닝센터 건립에 필요한 인․허가 행정지원, 튜닝센터 설계․건축에 상호 협력하는 등 자동차튜닝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같이 했으며 경북도는 튜닝센터와 주행시험장 및 장비 등을 구축하는 1단계 자동차튜닝기술지원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SNS기자단은 팸투어를 통해 대구를 둘러보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향후 SNS 기자단의 테마별 기획 관광콘텐츠 취재, 축제 등 이슈현장 홍보 미션수행 실적에 따라 원활한 취재활동을 위해 교통비 등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가창창작스튜디오의 ‘국내작가 릴레이 개인전’은 올해 1월에 입주한 국내작가들의 상반기 작업성과를 발표하는 전시로, 2명씩 5차례에 걸친 릴레이 형식으로 9월 초까지 진행된다. 2차 개인전은 김일지 작가의 <뭐꼬, 어에>, 김정현 작가의 <쓰러진 나무들의 간격>전이다.
올해 출연할 대구 포크뮤지션들의 면면들을 보면 경북대 법대를 졸업한 엘리트로 한국적 정서를 잘 녹인 곡들로 유명해진 ‘김강주’ ,소프라노 출신으로 가스펠, 재즈, 포크 등을 넘나드는 파워풀하고 매력적인 보컬라인을 자랑하는 ‘정은주’, 대구 포크페스티벌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활발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는 신세대 싱어송라이터 ‘현설’, 국선 4회 입상의 서예가이며 라이브 포크가수로 30여년간 활동해 온 ‘엄덕수’, 기타리스트 김학수와 보컬리스트 최태식이 손을 잡은 어쿠스틱 듀오 ‘오늘하루’4인조 포크밴드로 대구를 중심으로 전국적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조재원이 이끄는 ‘라이브오’등의 뮤지션들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7월부터 12월까지 월1회, 총6회에 걸쳐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무료상설공연인 화요국악무대 ‘화통_ 화요일, 국악으로 통하다’를 개최한다. 시립국악단은 단원들을 대상으로 이번 상설공연의 공연 기획안을 자체 공모 하였으며, 선출된 주제로 매월 색다르게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협약 체결로 대구시청과 경북도청 직원 가족들은 경북도내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을 사용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40%까지 할인받게 된다. 농어촌체험휴양마을 123개소 중 20개소를 우선 선정하여 시행 후 성과에 따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조사참여단’으로 선발된 3기 단원은 7월부터 12월 말까지 6개월간 화재안전특별조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조사활동을 통한 문제점 및 개선의견 제출, 화재안전 홍보활동 등 민·관 소통의 창구 역할, 안전관리실태 확인, 시민 눈높이에 맞는 아이디어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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