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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난 11일 이승호 경제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일본 수출규제 관련 대책회의’의 후속조치로 지역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대책단을 구성·운영하는 등 일본의 수출규제조치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은 동국대학교(경주) 의과대학에 위탁운영하며 이관 교수를 단장으로 예방의학전문의, 의학박사, 간호학, 보건학 전공 전문 인력 8명으로 운영하며 위기상황 시 신속한 대응과 원활한 소통채널 유지를 위해 도청 내에 자리 잡았다.
대구시는 대구관광뷰로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공동으로 17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로 전년대비 약 66%(2018년 1,112명) 증가한 국내․외 단체관광객 1,850여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농촌살리기 정책포럼’은 저출생과 고령화, 탈이농 등 심각한 인구감소와 지역 공동체 붕괴 등 농촌이 처한 문제의 실체와 원인을 규명하고 다양한 대안제시와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각계 각층의 전문가가 포럼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동필 전(前) 농식품부장관과 오창균 대구경북 연구원장이 공동대표를 맡아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보호무역, FTA, 기후변화 등 해마다 어려운 현실에 놓여있지만, 한편으로는 ICT‧인공지능, 신기술이 결합된 스마트팜 보급 등 새로운 변화 또한 시작됐다”며, “이 어려움과 변화의 한가운데 농어업회의소는 농어업계의 컨트롤타워로서 새로운 힘이 되어줄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시의회 의원 일동은 ‘대구시 신청사 유치경쟁에 대한 보도자료’를 내고, 지역사회를 통합하고 성공적인 대구시 신청사건립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구메트로환경은 대구도시철도공사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지침에 따라 청소, 경비 노동자를 고용하기 위해 설립한 자회사이다. 김 신임 사장은 28일 공식 임기를 시작해 2022년 5월 27일까지 사장직을 수행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1,472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116명(사망 9, 부상 107), 재산피해는 389여 억원이 발생했다. 화재발생 건수는 지난해 동기대비 2.9% 감소하고 인명피해는 35%, 재산피해는 12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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