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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1시 국회를 방문해 지연현안사업을 위한 국비지원을 건의한다.
19일(금) 오전10시 30분 포항 월포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제280차 안전점검의 날 훈련 및 캠페인’에 참석한다.
19일 오후6시40분, 신천종합생활체육광장에서 개최되는 『TBN 개국 20주년 행사』에 이어 오후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전통 북 페스티벌』에 참석
경북의 숨은 명소,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는 ① 매일 다른 풍경, 매일 다른 작품, 경주 솔거 미술관 ‘움직이는 그림’② 시리도록 푸른 절정의 동해 바다를 눈앞에, 영덕 봄 카페 ‘파도를 품은 잔’③ 갈증해소 에코랄라 워터, 문경 에코랄라 ‘신기한 수도꼭지’④ 영화 리틀포레스트 패러디, 군위‘화본역’⑤ 데칼코마니 작품, 물가에 비친 또 하나의 세상, 경산‘반곡지’⑥ 은빛 바다 물결, 포항 ‘연오랑 세오녀 테마공원’ ⑦ 지붕없는 미술관, 영천 ‘별별미술마을’ ⑧ 컬러풀한 모던 감성, 배경이 다한다... 문경 ‘오미자 테마 터널’
경북도는 공공기관 등 협력사업을 통한 사회적경제 판로 확대, 공동브랜드 ‘위누리’개발, 청년 사회적기업 양성 및 창업성장역량 강화 사업, 사회적경제 인식확산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시책과 재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송군이 내년부터 지역 농민들에게 농민수당을 지급한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송군 농민수당 도입을 위한 ‘농민수당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위치한 봉화지역 자생식물을 활용한 축제라 하여 ‘봉자 페스티벌’이라고 이름을 붙였으며 축구장 2.7배 크기인 약 5천 700평의 면적으로 핑크빛 자태가 일품인 털부처꽃과 긴산꼬리풀이 식재된 공간인 야생화 언덕에서는 핑크빛 야생화 들녘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그는 “공항버스는 자가용 이용을 억제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정책으로 공항 내 주차수요를 줄 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항 주변지역의 불법주차나 교통정체도 해소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운영되어야 한다”며 공항버스 도입을 촉구했다.
경주시는 사적지에 매표시스템을 구축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입장을 위한 매표 대기시간 없이 모바일을 이용한 결제, 검표로 바로 입장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동궁과 월지, 대릉원에 이달부터 사업에 착수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10월 이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대만 단체관광객 1,010명, 중국 340명, 일본·동남아·미주 211명 등 1,560여명의 외국관광객이 치맥페스티벌을 찾아 전년 대비 60%이상 증가했다. 대구시와 자매·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있는 각국 대학생 100여명을 대구국제대학생캠프에 초청하는 등 글로벌 축제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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