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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면 금소리 안동포 마을을 포함한 6개 마을(임하면 금소리/고곡리, 임동면 중평리/사월리, 용상동, 강남동 무주무)로 이 지역을 향후 에너지 자립마을로 조성·추진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동일한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해 마을이나 개별가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자립마을 구축 사업이다.
대구·경북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는 처음으로 안동시가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했다. 시는 올해 처음 시행한 ‘2019년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에 140명이 신청했고 서류 심사와 대출 정보 조회를 거쳐 최종 102명에게 392만 원을 지원했다.
21일 오전 11시 04분께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 지역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해 시민들이 불안에 떨었다.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지진 발생 직후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180건(오전 11시10분 기준) 접수됐다.
동해상은 22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21일 예상 강수량은 대구, 경북, 울릉도·독도 30~80mm(많은 곳 100mm 이상)로 예보됐다. 경북북부와 동해안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시간당 2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산사태 등 시설물 피해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해 7월 구성된 경상북도의회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의 중책을 맡게 된 박창석 의원은 4차례에 걸쳐 위원회를 개최하여 통합공항이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일 저녁쯤 대구경북이 강한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관측됐다. 태풍은 대구경북 남부를 관통해 포항을 거쳐 동해로 빠져나갈 전망이다. 이에 따라 경북은 20일 오후 6시쯤, 대구는 7시쯤 태풍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
'현장소통 시장실'은 민선 6기 초기 칠성시장 현장을 방문하여 대형 식자재마트 입점문제에 대한 토론을 벌여 입점을 철회토록 한 성과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4일 동안 99개소, 408건의 현안에 대해 토론하여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즉시 해결이 어려운 부분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지역교통문제 해결사업으로, 2023년 영덕~포항 고속도로 개통 시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남영덕IC 나들목 개선(40억원),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국도7호선 강구지구 교차로 개선(130억원), 영해 예주문화예술회관 부근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회전교차로 설치사업(5억원)이다.
경북도는 도청신도시 주민들과 신도시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도심 미관 개선을 위해 신도시 내 유휴부지 5개소에 코스모스 경관단지를 조성한다.조성되는 꽃밭에는 보행메트를 깔고 포토존과 의자 등 간단한 편의시설도 만들어 가족들끼리 산책도 하고 연인들에게는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포항바다국제연극제 기간에 IATA국제연극협회 롭·밴·제넥텐 회장을 비롯한 많은 연극관계자들이 포항에 머무르며 시청과 경북도청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나라 대표들이 참가하는 IATA아세안 대표자 회의도 개최될 예정으로 있어 문화도시 포항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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