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도전하고 깨우치고 비상하자’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올바른 의사결정과정을 통한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돕는 스마트 소비자 교육 특강과 폭염의 원인인 지구온난화를 예방하기 위한 친환경 소비생활 체험프로그램으로 방학 생활계획표 부채 만들기 및 플리마켓을 열고, ‘도전! 퀴즈 골든벨’을 통해 어린이소비자 지식왕도 뽑는다
어린이 여름자연학교 체험프로그램은 8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하루 단위로 운영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대구수목원 주제원과 산림문화전시관 내 체험학습실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65명의 환자가 발생하여 63명은 현장 응급처치(경미한 찰과상 등), 2명(알러지, 두통 호소)은 병원이송 조치하였으며, 행사장 안전조치 19건, 살수 등 기타 지원 5건의 소방 활동을 했다.
201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대구지역 구급대원 폭행건수는 28건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폭언 폭행 등으로 구조・구급활동을 방해하는 경우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된다
배응부 회장, 범죄예방 유공 국무총리 표창 배응부(69) 법무부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 청송지구회장이 지난 19일 과천정부청사에서 범죄예방활동 업무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설훈 최고위원이 ‘2020년 총선 승리를 위한 선거전략 방안’에 대해, 김민석 전,민주연구원장이 ‘정국현안과 총선전망’, 박성민 민 컨설팅 대표가 ‘전략없이 승리없다!’, 민주연구원 수석연구위원 문병주 박사가 ‘더불어민주당 강령과 문재인정부 국정과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서 발견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 삵이 야생으로 돌아갔다. 이 삵은 지난 18일, 구룡포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정성태 씨가 최근 2년여 동안 키우던 닭과 오리 100여 마리가 죽거나 사라져 설치했던 포획틀에서 발견됐다.
봉화 분천 산타마을은 2014년 한겨울 산타마을을 시작으로 매년 여름과 겨울 2차례 운영되며, 총 73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가 경북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 봉화 분천역에는 경북 나드리열차가 토․일요일 각 1회 왕복 운행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경주지부(지부장 안후균)는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갈 인재육성과 이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1천만원을 (재)경주시장학회 서포터즈위원회에 기탁했다. 대한한돈협회 경주지부는 2015년부터 매년 1천만원씩 지금까지 총 4천만원을 기탁했다.
포항 지역 어선들은 2001년 한‧러 어업협상 이후 해외어장 개척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러시아 수역에서 조업을 하게 됐다. 2019년 한‧러 입어 협상에서는 오징어 5,000톤, 복어 70톤의 쿼터를 배정받아 지난해 대비 42.8% 물량이 늘어났으며, 오징어 톤당 110$, 복어 톤당 90$의 입어료를 내고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러시아 연해주 수역에서 조업할 예정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