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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연구기지는 지난 2005년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제정을 계기로 경북도의 독도수호종합대책 차원으로 설립돼 2014년부터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에서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연구기지는 ▲독도 정밀 모니터링 수행 ▲울릉도․독도 해양생태계 변동 감시 및 보전 활동 ▲해양수산자원 증․양식 및 고부가가치 해양산업 육성 연구 ▲해양영토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국책 연구기관으로서 면모를 다지고 울릉도․독도해양연구 활동의 큰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해양관측 및 해양생물 전문인력 보강과 독도 전용 연구조사선 건조, 울릉도해양보호구역 방문자 센터 설치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미이행 농가는 올 9월 27일 적법화 이행기간이 만료되면 이행강제금 경감, 가설건축물 축소신고, 퇴비사 등 가축분뇨처리시설 건축면적 적용 제외, 국유지 매각지침 완화 적용 등 한시적 제도개선 혜택도 받을 수 없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경제자유구역 영천하이 테크파크지구 실시계획을 7월 22일 자로 승인·고시했다.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는 영천시 녹전동․화산면 일원 122만㎡(37만평) 규모로, LH공사와 영천시가 금년 10월 토지보상, 11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2022년 6월 기반조성공사를 완료한다. 총사업비는 2,355억원으로 산업부·경북도·영천시가 기반시설에 990억원을, LH공사가 보상비와 지구조성 등에 1,365억원을 투자한다.
진원지 반경 30km이내 교량 123개교 중 노후교량 9곳과 진원지 인근 5개 터널(쌍용,사현,지동,갈령,우산재)의 구조물 균열여부, 교좌장치, 신축이음 등 시설물 안전점검 체크리스트에 따라 실시했으며, 이번 긴급 점검결과 지진으로 인한 교량 및 터널의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노후교량을 제외한 114개 교량에 대해서도 이번 주 중에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버스와 지하철로 구분하여 진행 중이며, 향후 시스템 안정화 등을 거쳐 8월 13일에 시범운행을 실시한 후 8월 20일 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가게 된다. 광역권 교통망을 이용하는 시민은 물론, 대구시와 경산시, 영천시 간 상호 교류확대로 경제공동체가 이루어짐에 따라 도시 간 상생의 시대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리포프 부지사는 수르한다리아주에 대해 소개하면서 경북도에서도 지역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하고 과거 실크로드를 통한 양 지역 간의 유구한 교류역사를 언급하며 교류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24일(수) 오전 9시30분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리는 ‘시‧도지사 간담회 및 제42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한다.
24일 오후 2시30분, 부산에서 개최되는 『시·도지사협의회 제42차 총회』에 참석
24일 오후 4시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드론 교육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다.
24일 오후 2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최되는 ‘2019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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