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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여름Pool축제는 8월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금~일은 오후 10시)까지 열린다. 유아, 어린이, 성인 등 연령에 맞는 6개의 풀장과 높이 11m, 길이 40m의 버블 슬라이딩, 매 시간 운영하는 즉석 이벤트가 흥을 더한다.
비산먼지 발생사업 관리대상을 현재 41개 업종에서 45개로 확대했다. 그동안 관리대상에서 제외돼 민원이 많았던 공동주택 외벽 재도장(페인트칠) 공사, 1,000제곱미터 이상의 건축물 수선공사, 농지조성 공사, 농지정리 공사가 비산먼지 발생사업 관리대상에 새로 포함됐다.
영일만친구 야시장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전통시장 야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등 1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인 육거리∼포항우체국 간 260m 구간에 먹거리 판매대 36곳과 상품‧체험 판매대 4곳을 조성하고 손님맞이에 나섰다.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어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에 고수온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질병예찰 등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특별점검에 나섰다.
포항시는 '그린바이오 산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 26일 국내 최초로 식물을 이용한 단백질 치료제(백신)를 개발한 ㈜바이오앱과 동물용 의약품 제조 공장 신설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바이오앱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경제자유구역) 33,000㎡의 부지에 430억 원을 투자하여 그린백신 GMP 2공장을 건립하기로 했다. ㈜바이오앱이 이번에 건립하기로 한 그린백신 GMP 공장은 현재 포항테크노파크 내에 있는 공장에 이어 두 번째로 건설되는 최첨단 스마트바이오 공장으로 42명의 일자리가 새롭게 만들어질 예정이다.
기존 관공서명을 기반으로 하는 관행에서 탈피하고 경북도의 정체성은 물론 용어의 활용도, 친숙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 작업을 진행했다. 기존 명칭인 ‘경상북도TV 쫌’은 ‘쫌’이 가진 부정적 뉘앙스로 인해 적절성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행정안전부 경영평가 표준모델 개선사항으로 사회적 가치부문의 평가영역이 신설되어 일자리 확대와 사회적 책임 분야를 평가에 새롭게 반영했다. 경주시는 각 기관의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부진기관에 대해 강도 높은 경영개선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며, 경영의 효율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한 책임경영을 강도 높게 추진할 방침이다.
30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에 참석한다.
30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배터리 산업 선도도시 포항 비전 선포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30일 강석호 국회의원과 함께 관내 주요 사업 및 민생현장을 방문하여 군민의 의견을 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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