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앞으로 육성지원협의회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경쟁력 강화, 지역공동체 의식을 제고하는 등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연계한 4차 산업 및 지방분권 시대를 이끌어 갈 지역혁신인재를 키워내는데 초점을 두고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자원봉사 우수사례 경연대회’로 10명의 자원봉사자가 전하는 감동스토리를 공유한다.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8명을 시상하고, 현장 청중평가단에게 최고 점수를 받은 대상자에게는 별도로 인기상을 수여한다.
대구시는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한 헌혈영웅 1,000명을 초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삼성라이온즈 원태인 선수의 적십자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식과 헌혈유공자(시장표창 4명, 교육감표창 9명)에 대한 표창 시상식이 있다. 22년간 130회 사랑의 헌혈을 실천한 다회헌혈자 임인욱씨와 대구경북혈액원장의 시구·시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8월 6일, 8일, 10일, 11일 오후 8시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한여름 밤의 팝스 오케스트라 퍼레이드>는 도심 속 완벽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시원한 팝스 오케스트라 공연을 감상하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시원함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기본 차광망 위에 2중으로 된 차광망을 덧 씌워 인삼밭 안으로 햇볕이 덜 들어가도록 하고 밭 가장자리에는 30m 간격으로 통로를 설치하여 바람이 잘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안동시 범시민대책위원회(회장 이대원)가 지난 27일 오전 문화의 거리에서 안동댐 주변 용도지역 변경 및 경북북부지방법원 신설을 위한 서명운동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계절 중 어느 한 계절도 놓칠 수 없는 경주의 넘쳐나는 매력, 알면 알수록 놀라운 여행종합선물세트 같은 경주에서의 여름 휴가보내기는 언제나 ‘매우 만족’을 보장한다. 가족과 함께 맞춤형 여름휴가를 경주에서 골라서 즐길수 있는 곳을 살펴본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134개 구급대(구급차)를 운영하여 올해 상반기 동안 81,732건 출동해 47,366건 이송, 48,607명의 환자에게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연령별로 보면 60대가 8,065명, 70대가 9,003명, 80대 이상이 8,234명으로 나타나 노인환자가 전체 환자의 대다수인 52.0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낙동강 기존 보에 약 2,000kW의 소수력 발전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소수력발전은 지역의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해 물의 흐름과 낙차를 이용,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환경에 위해 요인 없이 물의 흐름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보(洑)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