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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닝보시 청소년 국제교류단 40여명은 북구 산격동에 위치한 영남선비문화수련원을 방문해 선비문화 및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팔공산 케이블카 및 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로의 가정을 방문하는 홈스테이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이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를 이해하여 한 단계 더 성숙해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경북도는 우선 우수정책 사례를 평가하는 정성지표 분야에서 제4차 산업혁명 대응, 일자리사업 효율화 방안, 수출 성과, 다문화가족 지원, 농업계와 기업 간 상생협력 등 10건이 선정되며 3위를, 지표별 목표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지표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포럼은 지난 6일 경북 5곳 서원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계기로, 도 지역혁신협의회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혁신방안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하여 개최되었으며 도 지역혁신협의회와 혁신지원단은 '도산서원' 을 답사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서원 건축의 백미를 관찰하고 '한국국학진흥원'을 방문하여,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유교책판'의 가치를 살펴보았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원들을 활용한 주변 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폭넓은 의견을 주고받았다.
경북도는 인재양성 교육기관과 다양한 산업분야의 직업‧훈련기관을 보유하고 있고 미래의 부가가치를 생성할 콘텐츠는 풍부하지만, 산업콘텐츠와 인재양성 관련 기관 간 연계‧협력 체계가 부족하다며 지역 교육훈련 지원기관 협업 네트워크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자율방재단은 지역에 오래 살아 지형과 수리에 밝고 적극적인 활동의지를 가진 지역주민이 스스로 공동협력체를 구성하여 재해예방 및 경감에 일정부분 역할을 담당하는 선진국형 방재시스템으로 이번 현판식에는 현판 제막식 및 2019년 자연재해에 대한 예방, 대응, 복구 등에 관한 사항을 토의하였으며, 최근 폭염으로 인한 무더위 쉼터방문 및 휴식시간제 적극 홍보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노력하기로 결의 하였다.
‘밤을 달리는 시티투어’는 8월말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5회 19시부터 21시까지 운행되며, 주간이용 요금 보다 3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더위에 취약한 노인, 어린이와 함께 탑승 하면 동반 1인 무료 행사도 진행한다.
3월, 5월, 7월 세 차례에 걸쳐 관내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세척제, 헹굼보조제, 화장지 등 12품목에 대해 검사했으며 일회용기저귀 등 11품목은 pH, 납, 비소, 카드뮴, 과망간산칼륨소비량, 총 용출량 등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했고, 메틸알콜,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허용 외 타르색소 등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단, 중국 소재 제조업체로부터 수입된 일회용 면봉 1건에서 부적합 판정되어 해당 수입업체는 행정처분을 하고 제품은 폐기했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기관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평가하는 발전전략과 기관장 리더십, 개발사업전략 등 총 8개 항목에서 S등급을 획득하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김태근 구미시의장이 실질적으로 소유한 A건설사가 수년 동안 구미시와 매년 1억원이 넘는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구미시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5년간의 수의계약 자료를 보면 A건설사는 구미시와 38건의 수의계약을 맺어 5억2000만원 어치의 관급공사를 따냈다. 법률에는 '지방의회 의원이 사실상 소유하는 재산이 자본금 총액의 100분의 50 이상인 사업자는 그 지방자치단체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대구시는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 예산안이 대구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중단됐던 구름다리 설치 사업을 재개한다고 31일 밝혔다. 환경파괴와 관광자원화를 놓고 갈등을 빚었던 사안이 합의점 없이 재추진됨에 따라 논란이 다시 불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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